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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란 것들...

기막힘 |2005.02.05 12:34
조회 2,521 |추천 0

 

 

모든 수녀들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제가 속한 곳에 있는 수녀들.. 그중에서도 한 수녀 이야기 했지요.

그리고 리플 다신 분.. 글 잘 읽어보세요...

매도 한적 없습니다.. 있는 사실 그대로를 이야기 했지요..

전체 집단 이야기 한적 없습니다...글 제대로 읽으세요

 

 

12개월을 직장 떄문에 참았다..

직장 상사 이자 .. 수녀.. 수녀님이라고들 하지...

어이없는 인간들...

세상에서 제일 유식하고 고귀하고.. 천사표라고 불리고 하는 인간들이..

그 실상은 얼마나 이기적이고... 소름 끼칠 정도다..

12개월 참은 대신에.. 우울증이 생겼다..

겉과 속이 참 다르다..

주위 사람들은 천사표... 유식하고 학식있는 수녀님..이라 한다.

돈 밝히고.. 이리저리 돈 불릴려고 하고 사람 맘에 상처 함부로 주고..

인간적이다고 하는... 수녀가 기본두 안되어 있는지.. 우리 몇몇만 알고 욕할 뿐이다.

누가봐도... 겉으로 포장 되어 있는 수녀를 알지 못하니까.

 

너무 속상해서.. 적습니다.

12개월동안의 이야기를 다 적을 수 없어서..

어디다 말할 때도 없고.. 여기다 적습니다..

오죽했으면...ㅠㅠ

 

살면서 별의 별 인간 다 본다고 하는데..

하긴 수녀도 사람이니까...

하지만 그렇게 겉과 속.... 대외적으로 대내적으로... 태도가 달라지는 인간 군상은 첨입니다.

너무 지능적이고... 너무 치밀하고..

우리들... 몇몇 혀를 내두를 지경이니까요.

직장상사라서??/

일 많이 시켜서? 아님니다.. 그랬다면 중간에 관뒀겠죠.. 일은 다 참고 잠 못자고... 다 참습니다..

정신적으로 괴롭히고...

고도 심리전 벌이고... 혼자 유식 공부 많이 한척... 겉과 속 다른것...

지능적이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쓰레기 같은짓.. 그 천사표 얼굴에서..

 

정말 저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우울증이 너무 깊어지네요..

이야기 하려면... 정말 너무 길어질 것 같아요..

 

이제 조금 있으면 여기 퇴사합니다...

수녀가 협박 비슷한것도 합니다...

 

다들.. 말하면.. 수녀님이?.. 에이... 이런식이라서.

봉사와 희생... 천사라는 수녀님이라고 하겟쬬..

 

자기들이 봉사한만큼.. 희생한만큼. 더 받으려고 하는게 수녀인데..

 

모든 수녀님들이.. 그렇지 않겠쬬..

 

저 다니던 성당도 그 수녀 하나 떄문에 관뒀습니다..

 

여기 퇴사하는 날 고해 성사 받고..다시 성당 나갈껍니다.. 그 수녀가 내 눈앞에서 멀어지는날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다들 힘내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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