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는 한살위 오빠랑 잘 사귀고잇구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가 잇어요-
그친구랑 헤어지고 제가 메달려서 9개월만에 친구라도 하자고 해서 연락을 하고잇거든요
근데 이친구가...문자나 전화를 하면 자꾸 이런말을 하네요.
그오빠랑 잘되가? 나한테 문자하지말고 그오빠한테나해-
그오빠랑 오늘은뭐햇어? 만낫어? 뭐할꺼야?
어때?잘해줘?너두잘해줘~
오빠랑 잘돼라-
이런식..; 그래서 제가 '아~요즘 친하게 지내던놈들 왜이러냐~ 남자친구 잇다고 친구도안할라그래ㅠㅠ다들 연락도안해주고~'
이랫죠- 그랫더니 그친구가
'걔네는 널 친구로 안보나보지~'
이러길래 제가 '너는?너는 나친구래매~'
이랫더니 '아니~그래도 남자친구잇쟌냐~' 이러는거에요;
전 정말..이제 그애 친구로 보이는데.. 남자친구잇으면 다른 남자애들하고는 놀면안돼나요?
그건 오빠도 다 이해하구잇구; 원래 제 성격이 활발하고 남자들과도 친하게 잘 니내는 편이라..
남자친구들이 만거든요.-
오빠도 가끔여자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논다 하면 서로이해해주고 서로 다녀오는거 허락맡구가구..
흠... 전남자친구..왜이럴까요. 벌써 헤어진지 1년이 훨씬지낫구.. 절 정말 친구로밖에 생각안한다고 생각돼서 깨끗이 포기하고 이오빠 사귀는건데a.
남자들은. 그냥 알고지내던 여자친구가 애인생기면;이렇게 변하나요;;?
연락 자주하던애가 연락도 안하구;;... 안그러는애들도 잇는데;
몇몇애들이;;-_-에휴;; 제가 어떻게 해야돼는지;정말.여자친구처럼 편한 남자친구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