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들 잘보내셨는지요..
가끔 들어와 사는 얘기 위주로 눈팅만 했었는데..
겨런 날까지 60여일 앞두고 결혼 준비하는 사이트도 마니 들락 거리고.
한참 부푼 꿈두 많았는데...
명절이 지난 지금...
파혼을 생각하네여...
만남에서 겨런까지 불과 7개월두 안되겠네여.
내 생각이 맞고 틀림을 떠나... 그 사람 하나만 놓고 아무리 보려해두
그 주변이 왜이리 걸리는지요.
지금부터 시~ 이쪽에 질려서... 가기두 실쿠.,,.
가슴만 마니 답답해여.
일커수 일투족 여기에 다 쓸수는 엄지만.
내인생에서 중요한 일을 단 한순간 감정으로 처리하기에도 힘들 뿐더러.
지금 그사람 전나 조차 받기 실습니다.
시간을 갖고 생각하기에도 넘 모자란 날짜에..
그냥 이대로 갈수만은 엄쓸꺼 같은 맘에...
내인생이 젤 중요하다는 생각만 드네여.
님들,,,,, 저 어케 해야 하나여..
어케 그쪽 부모님께 이런 조심스런 말을 꺼내고.
어케 남친한테 얘기 해야하나여....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