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하네요 자기 새끼는 뒷전이고.... 정말 미친넘이네요 저도 남편이 바람을 피었거든요 근데 님 남편을 이세상에서 매장시킬자신 있으면 이렇게 하세요 남편분하고 얘기를 하세요 글구 녹취하세요 녹취기 얼마 안하거든요 그래서 경찰서 민원실에 가서 고소를 하세요 그럼 님은 위자료 뿐만아니라 둘다 철창에 갇을수가 있습니다. 둘다 호적에 빨간줄올라 왔는데 누가 취직시키겠습니다. 정말 님이 원하는것이 뭔지는몰라도 님 용서하지마세요 정말 그런 인간들은 이세상에서 살 가치도 없는 넘들입니다. 저는 일을하고 남편은 공부한다고 놀고 있었거든요 근데 저가 일간 사이에 그것도 낮에 여관을 돌아 다녀더군요 더 어이없는건 저가 임신을 해서 회사를 그만두게돼거든요 이애기는 내새끼 아니니 지우던 낳던 내 맘데로 하더라고요 그리고 몇칠안되세 누워있는 내손을 붙잡고 어디로 가더군요 그게 참 어이없게..... 산부인과 애기 지우자고 하더군여 저는 병원에서 울며불며 내가 애기 키울테니까 제발 절 괴롭피지 말라고했는데 안된다나요 나중에 자기인생에 걸립돌이 된다더군요 지금 바람핀여자는 딸하나 있거든요.... 님 제 생각엔 남자식 한번 키워보고하세여 그리고 용서하지말고요 둘다 철창에 가둬버려요 님 힘내시고 부디 용기 잊지마세요 님 부디 행복하게 사는모습으로 복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