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 술마시고 들어올 때 여자있는 술집 갔냐고 물어보면
돈도 없는데 그런데 어떻게 가냐고 하던 남자가
어제 제가 가슴에 손을 얹고 대답하라고~ 결혼하고 난 후 여자나오는 술집 갔냐고 물으니
몇번 갔다고 하더군요~
말로는 조용히 얘기하려고 갔다고 하는데
룸싸롱 가면 다 뻔한거 아닌가여?
뭐하러 술값, 안주값 비싼 여자나오는 술집 가는건가여?
조용히 얘기하려면 꼭 그런데 가야하나여?
다른 조용한 술집도 얼마든지 많은데... -.-;
이 글 읽으시는 분중 남자분들 계심 리플 좀 달아주세요~
룸싸롱 왜가세여? -.-;
그동안 어쩌다 남편 술마시고 있을 때 전화하면 전화기 꺼져있고, 안받고 그럴 때 있었는데
여자있는 술집에 있느라 그랬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