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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

뚱굴 |2005.02.16 10:29
조회 71 |추천 0

일단 헤어진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님이 무조건 적으로 잘했다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잠은 집에서.....

 

그래도 님은 님 나름대로 예의있게 행동한것 같은데...그 남친집 참으로 이해 할수가 없네요.

 

리플에 보니 새해 복 많이 받으셨다고..그 남친과 헤어졌으니...

 

정말 올해 복 많이 받으신것 같습니다.  님 악플들 신경쓰지마요.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잖아요.  님 남친같은 집안도 있으니...

 

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해보지 못한 사람들이고 생각이 짧은 사람들 입니다.

 

글고 그런사람들은 다른건 안읽고 님이 시댁가서 욕한것만 읽었나 봅니다.

 

앞뒤 생각없는 사람들 말에 동요 마시고 지나간일 싸그리 잊어버리고 앞으로

 

자알 사실 생각만 하심되겠네요.  하나님께서 당신을 구원하셨네여.

 

자 화이팅!!!  모든건 내 하기 나름이라!!!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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