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어쨋든 많은 도움이 됐어요...위로도 됐구요...
근데....자폐는 아닌거 같아요...물론 제가 의사는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을 봐도 낯을 가리는것도 아니구 ...방실방실 웃고...사람을 좋아하거든요..
애기들을 봐도 좋아서 자기가 먼저 안아주려 하구요...
다른 아이들과도 잘 어울리는편이구요...단지..그게 가끔이라 그렇죠..
아이랑 저랑 둘만 거의 있으니까... 혼자 노는거에 익숙해져있으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요즘 제가 극도로 예민해져있거든요..--;;
일단...병원 다녀와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저처럼....마음 고생 하시는분들도 많을테니...*^^*
그럼....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