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밑에 어느분이 말하길레....^^;;
사실...저도 술,담배 무자게 좋아합니다....
술은 먹으면 말술이요~
담배는 하루에 두갑~~ㅋㅋ
현재 술은 끊은 상태입니다...한 1년됐나?
원래 술을 마셔도 왠만하면 맛이 안가는 스타일인데...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한2번정도 필름끊어지데요....ㅎㅎ
글구 술마시면 담날 일하기도 고달프고....^^
그래서 어느날인가(여친이 말도 안했는데)....걍 불현듯 끊었습니다....ㅋ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어케 술을 안마시냐~~~는 말이 있지만...ㅎㅎ
사실 요즘 인식도 많이 바껴서...굳이 안마시겠다면...안마실수 있슴다....^^
(대신 회식자리서 음료루 때우거나 맥주 한잔으로 버티죠...^^;;...물론 분위기 잘 맞춰가면서..ㅎㅎ)
문제는.....담배입니다....ㅡ0ㅡ;;;;
이넘이...강적이에요....ㅜㅡ
고2때부터 친해진 이넘....ㅡ,.ㅡ
(글타구 불량학생은 아녔습니다...ㅡㅡ;;...걍..뭐랄까....흠....마땅한 말이 생각 안나넹...ㅡ,.ㅡ)
휴~그간...모진 꾸사리 먹어가면서도 못 끊은 이넘....ㅡㅡ;;
네....징하죠...징해요....ㅡ0ㅡ;;
근데 쉽지가 않네요...정말...ㅜㅡ
예전에 하루3개피만 피우는걸로 약속도 해보고....
벌금을 걸기도 해보고~
(요즘엔 여친이 벌금 올려서 집에서 피우면 5000원...ㅡㅡ;;....현재 2만원 적립중....ㅡ0ㅡ;;;)
뭐.....요즘은 집에 들가면 옥상가서 피우고 들오지만....ㅎㅎ
(여친 잠들면 몰래 딴방가서 창열고 피기도....ㅡㅡ;;)
울형님은 술은 못끊어도...담배는 끊던데.....
사람마다 강한의지를 가지는 부분이 틀린가봅니다....ㅡ0ㅡ
흡연자보다 비흡연자가 재벌이 될 확율이 2배던가 높다던데....ㅡㅡ;;
올해엔 금연 가능할런지~~~~ㅎㅎ
ps1....친구, 모임 좋아하는분들 있슴다....ㅎㅎ....글고 함 모이면 집에 잘 안가려는 사람들....ㅡㅡ;;
(난 모임가도 12시넘어가면 피곤하던데...ㅡ0ㅡ...담날 출근도 걸리고...ㅡㅡ;;)
ㅎㅎ...모이면 기본 3차,4차인 분덜....ㅋㅋ....피곤해요...피곤해...^^
글고 외박...ㅡ0ㅡ....자고로...'잠은 한군데서 자야한다고...'....ㅎㅎ
ps2...한참...장거리연애하던시절....한달에 3~4번 볼수있던 시절....
간만에 만난 여친...제 품안 안겨서 이런말을 했었지요...
'요즘엔 담배냄새를 맡게되면 오빠 생각이나~~~*^^*'
.....ㅡㅡ;;.....요즘이요?....허허허~밖에서 담배피고 들오면
'죽을래?양치질하고 샤워하고 들와!!....ㅡㅡ^..'.......ㅠㅠ...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