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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도 괴롭다....ㅡ0ㅡ

윈드 |2005.02.16 17:42
조회 1,581 |추천 0

ㅎㅎ....밑에 어느분이 말하길레....^^;;

 

사실...저도 술,담배 무자게 좋아합니다....

 

술은 먹으면 말술이요~

 

담배는 하루에 두갑~~ㅋㅋ

 

현재 술은 끊은 상태입니다...한 1년됐나?

 

원래 술을 마셔도 왠만하면 맛이 안가는 스타일인데...그럼에도 불구하고 1년에 한2번정도 필름끊어지데요....ㅎㅎ

 

글구 술마시면 담날 일하기도 고달프고....^^

 

그래서 어느날인가(여친이 말도 안했는데)....걍 불현듯 끊었습니다....ㅋ

 

남자가 사회생활하면서 어케 술을 안마시냐~~~는 말이 있지만...ㅎㅎ

 

사실 요즘 인식도 많이 바껴서...굳이 안마시겠다면...안마실수 있슴다....^^

(대신 회식자리서 음료루 때우거나 맥주 한잔으로 버티죠...^^;;...물론 분위기 잘 맞춰가면서..ㅎㅎ)

 

문제는.....담배입니다....ㅡ0ㅡ;;;;

 

이넘이...강적이에요....ㅜㅡ

 

고2때부터 친해진 이넘....ㅡ,.ㅡ

(글타구 불량학생은 아녔습니다...ㅡㅡ;;...걍..뭐랄까....흠....마땅한 말이 생각 안나넹...ㅡ,.ㅡ)

 

휴~그간...모진 꾸사리 먹어가면서도 못 끊은 이넘....ㅡㅡ;;

 

네....징하죠...징해요....ㅡ0ㅡ;;

 

근데 쉽지가 않네요...정말...ㅜㅡ

 

예전에 하루3개피만 피우는걸로 약속도 해보고....

 

벌금을 걸기도 해보고~

(요즘엔 여친이 벌금 올려서 집에서 피우면 5000원...ㅡㅡ;;....현재 2만원 적립중....ㅡ0ㅡ;;;)

 

뭐.....요즘은 집에 들가면 옥상가서 피우고 들오지만....ㅎㅎ

(여친 잠들면 몰래 딴방가서 창열고 피기도....ㅡㅡ;;)

 

울형님은 술은 못끊어도...담배는 끊던데.....

 

사람마다 강한의지를 가지는 부분이 틀린가봅니다....ㅡ0ㅡ

 

흡연자보다 비흡연자가 재벌이 될 확율이 2배던가 높다던데....ㅡㅡ;;

 

올해엔 금연 가능할런지~~~~ㅎㅎ

 

 

 

ps1....친구, 모임 좋아하는분들 있슴다....ㅎㅎ....글고 함 모이면 집에 잘 안가려는 사람들....ㅡㅡ;;

        (난 모임가도 12시넘어가면 피곤하던데...ㅡ0ㅡ...담날 출근도 걸리고...ㅡㅡ;;)

       ㅎㅎ...모이면 기본 3차,4차인 분덜....ㅋㅋ....피곤해요...피곤해...^^

        글고 외박...ㅡ0ㅡ....자고로...'잠은 한군데서 자야한다고...'....ㅎㅎ

 

ps2...한참...장거리연애하던시절....한달에 3~4번 볼수있던 시절....

        간만에 만난 여친...제 품안 안겨서 이런말을 했었지요...

         '요즘엔 담배냄새를 맡게되면 오빠 생각이나~~~*^^*'

       .....ㅡㅡ;;.....요즘이요?....허허허~밖에서 담배피고 들오면

         '죽을래?양치질하고 샤워하고 들와!!....ㅡㅡ^..'.......ㅠ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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