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같은 입장에서 글을 올립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수있는 외국인들은 한마디로 자국에서 많은 규제로 살기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좀 릴랙스한 장소입니다.
그렇게 미군들이 우리나라사람들을 해꼬지해도 소파규정법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우리나라법으로
규제할수 없었고.
가짜외국영어강사들이 물론 일부겠지만 어린 여학생들을 성희롱이나 성폭행까지 한다는 사실은
실로 충격입니다.
어쩌면 이나라가 싫습니다만.그것들은 우리가 만들어낸 잔상일지도 모릅니다.
영어에 열광하는 우리 민족들.
하지만 저도 아니라고 부인은 못하겠습니다.
제남친역시 미군이고 현재 이라크에서 근무중이니깐요.
저도 모라 이렇다 저렇다 말은 못하겠지만.
현 미군들은 다들 갈지 안갈지 다들 불안해 하고있습니다.
미국이 지금 이라크에서 전쟁중이니깐 부상당하고 심지어 죽고, 인원이 모자를수밖에요.
채워줄 인력이 필요한거죠..
운이좋으면 피하는거고 나쁘면 가게되는거죠.
그건 그사람의 운이니깐.
그냥..지나가다가.
들려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