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벤트
길거리에서 무료 벨소리 다운 이벤트를 하고..
3개월후
알지도 못하는 " 컬러콜" 서비스에 대한 요금 청구가 되엇당..컬러콜이 머야?
상담원가 상담한 결과
1월 4일날 단말기에서 nate로 접속하여 직접 컬러콜 서비스를 신청햇다고 한당
황당..전혀 신청한적 없다고 따지니까 먼저 확인이나 잘해보라고 도리어 상담원 성질이당
1월 4일 통화내역 확인 결과 nate접속한 시간 0초도 없당
다시 전화해서 확인햇땅..
토요일이라서 월요일 4시까지 확인해준다고 한다
확인결과 12월달에 길거리에서 받은 이벤트에서 컬러콜 서비스가 무료체험 등록된거였고..3개월 후 유료로 전환된거라고 한다
허거..
길거리 이벤트사람들이...사람들에게 말하길.."sk사용자분들 무료 벨소리 받아가세요" 이렇게 말하지..3개월 후에 유료전환하시면되고 무료체험하세요..
이렇게 말하는것 본사람 있을까..
지금 당장 종로 길바닥 나가보시요 그런 사람들 본적 있는지
당연히 무료체험후 특별히 유료전환없으면 당연히 서비스 취소되야하는것 아닌가
상담원 문자로 유료전환 통보햇따고 한다...
문자 안받앗다..문자받아도..컬러콜 서비스 ...머머머 하면..당연히 광고성 문자 아닌가 싶당...
지난 금요일부터 3일간 열받고 통화하고
결국 오늘 요금 조정 해준단다..
sk참 간단하더군 요금 조정이면 장땡이징..정말
내가...더이상 안참을려다 그냥..넘어갓땅..
상담원이 불쌍해서...
기본적으로 이런 사건은 다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겠당..
나랑 남편, 그때 같이 무료로 받은 사람 꽤 되는데..우리처럼 모르고..돈낸사람 무지 많을것이당..
하기사 이런 글 하나로 반성할 sk도 아니당..
정말..회사원만 아니고, 전화기 생생하지만 않으면..확 갈아 치우고 싶당..
더러워서
정말억울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님들도 전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