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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그녀의 죽음 미스테리~

체리 |2005.02.24 20:00
조회 62,031 |추천 0

http://blog.naver.com/rosebud0118/60010427183

 

우울증에 걸린 여배우가 손목을 문구용 칼로 긋고 옷방에서 목을 매달아 자살했다??

당신은 이말이 느껴지는가? 나는 상면 없던 그녀지만 일상중에도 자꾸 의문이 들었다~

당신이라면 26살의 어느날 우울증에 걸렸다고 목을 매달고 손목을 그은후

죽을 수 있겠는가?? 이런 발상은 영화시나리오로라도 불가능하다~

한번에 두가지를 적용해 혼자 죽을 생각을 한다는 건..

청춘의 여성이 이 두가지를 병용해 죽을 생각을 한다는 건..

사이키델릭한 영화 캐릭터로도 불가능하다..누군가 완전 범죄를

노리면서 연출한듯한 확인사살 같은 어이없는 죽음이라니.. 

 

X 파일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상반됐던 그녀는 

왜 분당의 주상복합 건물에 살면서 돈이 필요하다는 

독백을 되풀이 할 정도의 상대적인 가난에 시달렸을까??

화려한 장례식장의 인물들~ 이해 할 수 없다는 측근들의 멘트~ 

별로 정적으로 안 보이는 싸이더스 대표의 추도사등이 그냥 쟁~쟁 ~ 거슬렸다~

이건 아니다~ 분명 그녀의 죽음은 형사의 피의자 조서같은 소설과는

다른 뭔가가 있어보인다~ 묻어버린 X파일을 다시 파헤치게 할지도 모를 

그녀의 죽음은 일부 기획사의 비리에 대항하는 단검은 아니었을까??

이건 어느 용기있는 누군가의 양심선언을 요구할 사안인듯 느껴진다~

 

그녀의 마지막 친했던 친구라는 바다~그 세계에 되바라지게 적응 안 되보이는 

그들이 모자라다 표현하는 순수 느낌의 그녀가

그 비밀의 열쇠를 지니고 있는 건 아닐는지.. 

           

    

▶◀ 영화배우·탤런트 이은주씨 자살 "충격"
부디 좋은 곳에 가세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 드라마 '불새',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영화배우 겸 탤런트 이은주(25.여)씨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22일 오후 1시 2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모 주상복합아파트 이씨의 집 드레스룸에서 이씨가 이동식 옷걸이에 넥타이끈으로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이씨의 오빠(28)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6시까지 함께 사는 오빠, 어머니와 얘기를 하다 자신의 방에 들어갔으며 오후 1시가 넘도록 인기척이 없는 것을 이상히 여긴 오빠가 이씨 방에 들어갔다 드레스룸에서 숨진 동생 이씨를 발견했다.
발견 당시 이씨는 운동복 바지에 반팔 티셔츠 차림을 하고 있었고 침대위에서 연필깎이 칼과 혈흔이 발견됐으며 이씨의 손목에는 자살하려 했던 흔적(주저흔)이 남아 있었다.

또 이씨가 쓴 것으로 보이는 '엄마, 미안해.사랑해'라는 내용의 혈서가 발견됐고, 이와는 별도로 "일이 너무 하고 싶었다. 살아도 사는게 아니다. 누구도 원망하고 싶지 않다. 돈이 있음 좋은데...돈을 벌고 싶었다"는 내용의 유서도 발견됐다.
가족들은 이씨가 지난해 10월 개봉된 영화 '주홍글씨'를 촬영하면서 알몸연기등 노출연기를 한 것 때문에 불면증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고 우울증 증세도 보였으며 이때문에 자살했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MBC드라마 '불새'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오 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주홍글씨'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던 이씨는 지난 18일 단국대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경찰은 이씨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와 동기 등에 대해 조사중이며 이씨의 시신은 분당차병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 영화배우 이은주가 부산 해운대 수영만요트경기장 야외극장에서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입장하고 있는 모습[2004. 10]


▷ 드라마 '불새' 에서의 이은주



▷ 영화 '하늘정원' 에서의 이은주

▷ 배우 이은주는 누구?

팬들에게 ‘불새’로 깊은 인상을 남긴 영화배우이자 탤런트 이은주씨는 1980년생으로 올해 26세. 군산초등학교, 군산여자중학교, 영광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18일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면서학사모를 쓰기도 했다. 같은날 화장품 브랜드 '엔프라니'의 얼굴로 '슈퍼 아쿠아크림' CF가 공중파를 통해 방영되기도 해 최근 겹경사를 치룬바 있다.

이씨는 지난 1996년 선경스마트 학생선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스마트 교복 CF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1997년 KBS 드라마 ‘스타트’를 시작으로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 나왔다.
2000년에 영화 ‘오! 수정’으로 대종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했고 그 다음해 2001년 이병헌과 함께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로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2004년 MBC 연기대상에서는 불새에 출연한 이서진과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받는 등 주가를 높였다.



▷ "일년전으로 돌아가고 싶어"..이은주 유서 공개
22일 인기 여배우 겸 탤런트로서의 삶을 비극적으로 마감한 이은주(25.여)씨는 혈서 2장과 유서 3장에 가족과 팬들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 [화보] 이은주, 영화 속 우울한 그녀













▷ 고 이은주씨 모친 실신
22일 배우 이은주씨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자살을 한 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후송된 가운데 병원에 도착한 이은주의 어머니가 관계자에 의해 업혀가고 있다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http://photoz.hot.co.kr, http://pic.joins.com, http://www.hankyung.com, http://www.chosun.com]
▶◀ 이은주씨, 부디 좋은 곳에 가세요.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의 별이 되었다. 그 잔잔한 미소와 차분한 움직임에서 파열되는 연기의 향취는 많은 이에게 감동의 문양으로 자리 잡았다.
이은주, 짧기만한 스물다섯의 물리적 나이 속에는 그녀가 대중과 함께한 9년의 세월이 녹아 있다.
그리고 2005년 2월 22일 눈발이 휘날리는 날 그녀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며 연기의 무대를 지상에서 하늘로 옮겼다.

그녀가 한 교복회사의 모델 선발대회로 대중에게 얼굴을 내밀며 ‘연예인’이라는 운명과 조우한 이은주

‘연예인’이자 ‘스타’였던 스물다섯의 젊은 연기자는 왜 그녀를 원하고 사랑하는 대중의 곁을 스스로 떠났을까.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은 어쩌면 운 명의 굴레다.
그 굴레는 어쩌면 대중에게 각인된 이미지와 삶과의 괴리에서 초래될 수밖에 없는 자연인으로서의 느껴야할 행복감의 유예일 수 있다.
대중매체에서 구축된 이미지와 자연인 배우로서의 삶은 괴리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그 괴리는 일반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연예인만이 지고가야하는 시지 프스의 고통이다.

또한 자본주의에서의 가장 이윤의 논리가 첨예하게 적용되는 전쟁터가 연예계라는 사실에서 오는 압박감은 연예인들에게는 감내하기 힘든 어려움이 다.
한 작품에서의 실패는 연예인의 상품가치를 가차없이 추락시키고 그 추락은 연예인이 온몸으로의 체감을 강요한다.
그리고 연예인 그것도 연기자는 연기라는 끝없는 싸움을 벌여야하는 외로운 투쟁을 해야만한다. 예술적 지평을, 연기의 한계를 극복해야하는 것은 연기 자의 평생 업이자 굴레이다.

이러한 고통과 괴로움 때문에 때로는 스타들은 대중의 시선에서 멀어져 자신을 은폐시키기도 하고 알콜과 마약, 그리고 약물과 이 고통을 교환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자살로 자신의 생을 마감시킴으로서 겉으로는 찬연하지만 내적으로는 고통이자 굴레일 수 있는 연예인의 운명을 벗어던지기도 한 다.
이은주, 그녀의 자살원인을 따지는 것은 어쩌면 무의미할 수 있다. 그것은 물리적, 육체적 원인 규명일뿐이기때문이다.

이제 그녀는 우리곁을 떠났다. 떠난 그 자리에 그녀를 만나 인터뷰할 때 웃어주던 그녀의 잔잔한 미소가 떠오른다.
그녀의 명복을 빌면서 하늘이라는 무대에서 지상에서 펴지 못한 연기를 원없이 하길 기원해본다[배국남칼럼]

▶ [출처 : http://ilgan.joins.com, http://newsimg.mydaily.co.kr, http://yessports.donga.com]
이은주의 사진과 노래, 인터넷 뒤덮어

▷ 자살로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이은주를 향한 추모물결이 인터넷을 뒤덮고 있다.
이은주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는 보도가 나간 뒤 각종 인터넷 포탈사이트가 마련한 이은주 추모 게시판에는 수만 명의 누리꾼(네티즌)들이 몰려들어 그녀의 죽음을 애도했다.
최초 자살 소식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의 반응은 충격과 허탈, 그 자체였다. 믿어지지 않는다며 오보를 주장하는 이들도 다수 눈에 띄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언론 등을 통해 이은주의 장례식장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녀의 죽음이 사실로 드러나자 그제야 누리꾼들도 현실을 담담하게 받아들 이는 분위기. 이은주와 관련된 각종 게시물 제목 앞에는 애도를 의미하는 검은 리본이 달리기 시작한 것도 이 즈음이었다.
청순하면서도 묘한 매력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던 이은주의 자살 소식은 인터넷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 이은주(97년·당시 17세)의 데뷔작 스마트 교복 CF


▲ 이은주씨가 부른 그룹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故이은주, 경찰관계자 '언론공개된 유서내용은 일부"
경찰관계자, "유서에 없는 내용으로 유추해석한 언론도 있다
◀ 영화 주홍글씨'에서 밤무대 가수 가희역을 열연한 이은주

▷ 22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스스로 목을 매 숨진 故 이은주의 '혈서 유서' 일부 언론이 전문으로 게재한 내용이 유서의 일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분당경찰서의 한 고위간부는 "언론을 통해 공개된 이은주씨의유서는 전체 유서내용 중 일부"라면서 "돌아가신 분을 위해서라도 언론의 확대해석은 금물"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유서내용 전체를 공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또한 가족들의 입장도 고려해 일부만을 공개한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관계자, "유서에 없는 내용으로 유추해석한 언론도 있다"
그러나 "더 이상의 내용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선 "여러가지 고민이 담겨있으나 일부 언론이 바라는 그런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일부 언론은 유서에도 없는 내용을 유추해석해 보도했다"고 꼬집었다.

이와 함께 그는 "영화 '주홍글씨' 문제는 고민했던 사항이겠지만 사람이 죽음을 결정할 때 한가지 이유만으로 그런 힘든 결정하지 않는다"고 말했 다.
故 이은주가 죽음을 결정하고 죽음의 뜻을 발힌 유서 내용 일부를 전체인양 전제한 일부 언론에 대한 비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출처 : http://newsimg.mydaily.co.kr]
이은주, 영화 번지점프~'에서 죽은 날도 2월22일

▷ 양수정, 인태희, 경희, 김영주, 영신, 가희...
자살한 이은주(25)는 영화속에서 유난히 죽는 역할이 많았다.

22일 낮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이은주는 유난히도 죽는 역할이 많아, 그의 사망에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녀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 다', 연애소설' 하늘정원', 태극기 휘날리며', 그리고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 된 주홍글씨' 등에서 암울함과 슬픔을 간직한 체 죽음에 이르는 역할 로 나왔다

흑백과 칼라화면으로 포장된 영화 '오! 수정'(홍상수 감독, 2000)의 양수정역을 맡은 이은주는 두 남자(정보석과 문성근)를 사이에서 갈등하는 순수한 아픔과 슬픔을 연기했다.

'번지점프를 하다'(김대승 감독, 2000)에서는 자신을 사랑하는 이병헌(인우)에게 새침하게 대하지만 나중에는 사랑하게 되는 인물인 인태희역을 맡았다 . 결국 영화의 엔딩부분에서 이병헌을 만나러 기차역으로 가다 교통사고로 죽는다. 특히 '번지점프를 하다'에서는 극중 교통사고를 당한 날짜가 2월 22 일로 그녀가 실제 사망한 날짜와 같아 운명론까지 느끼게하며 슬픔을 더해주고 있다

▶ [출처 : http://newsimg.mydaily.co.kr]
마치 영화속의 한장면과 같이

▷ 22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자살을 한 배우 이은주씨의 분향소가 마련된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의 모습. 전광판에 고 이은주씨의 이름이 나와 있다

▶ [출처 : http://photoz.hot.co.kr]
故 이은주 빈소를 찾은 연예인들

▶ [출처 : http://www.seoul.co.kr]
이은주 자살로 충격에 빠진 시사회장

▲ 이은주의 자살 소식을 알기전 ‘여자, 정혜’무대 인사에 올라 활짝 웃는 김지수(사진 왼쪽)와 이은주의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참고 있는 김지수(사 진 오른쪽)

▷ “여러분도 알다시피 김지수씨는 이은주씨 자살 소식을 접한 후 바로 병원으로 가셨습니다”
22일 오후 서울극장에서 열린 영화 ‘여자 정혜’(감독 이윤기, 제작 LJ필름) 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LJ필름의 관계자가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주 연배우 김지수의 불참소식을 전했다.
이날 김지수는 시사 직전 가진 무대인사에 참석에 밝은 표정으로 “재미는 없지만 좋은 영화”라며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한 것.

하지만 영화가 30분도 채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 정혜’의 시사회장은 휴대폰으로 전달된 이은주의 자살 소식에 술렁였고 많은 기자들은 어찌 된 영문인지 사실 확인을 위해 자리를 떴다.
차안에서 기자간담회를 기다리던 김지수는 비보를 접한후 절친했던 동료의 죽음에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흐느껴 울기만한 채 결국 퇴장했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동료로 친분을 쌓아온 사이.
이날 기자간담회는 이윤기 감독만이 홀로 참석해 어두운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힘겹게 답했다.
한편 ‘여자 정혜’의 제작사인 LJ필름(대표 이승재)은 이은주의 생전 마지막 출연작인 ‘주홍글씨’의 제작사이기도 해 둘간의 묘한 인연이 눈길을 끌 었다.

▶ [출처 : http://yessports.donga.com]
10여년 만의 스타 자살, 충격의 겨울
지난 1996년 가수 김광석의 자살 이후 처음

▲ 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가수 김성재, 서지원, 김광석(왼쪽부터)

▷ 22일 분당 자택에서 자살, 숨진 채 발견된 영화배우 이은주의 죽음은 지난 10여년 만의 스타의 자살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가슴을 더욱 아프게 하고 있다.
연예인의 자살 사건은 지난 1995년과 1996년에 다발적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그동안은 사고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경우는 있었지만 스스로 목숨 을 끊을 경우는 없었다

▶ [출처 : http://www.cbs.co.kr]
일 언론 "이은주, 번지점프' 주홍글씨' 개봉앞두고 충격"

▷ '오는 3월 '번지 점프를 하다' 일본 개봉을 앞두고 안타깝다'
일본 언론들도 이은주의 자살 소식을 앞다투어 속보로 전했다.
교도통신은 22일 밤 8시 25분발로 인터넷을 통해 속보로 보도한 이후 23일 아침 '스포츠호치' '스포츠닛폰' '닛칸스포츠' 등 전 스포츠 신문들이 일제 히 이은주의 사망 소식을 비중있게 다루었다.

일본 언론들은 "한국의 영화배우 이은주가 22일 자신의 아파트에서 자살했다"며 "이은주는 한국전쟁을 그린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장동건의 연인 으로 출연했다"고 전했다.
또 그의 약력을 자세히 소개하며, 오는 3월 이병헌과 출연한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 가, 5월에는 영화 '주홍글씨' 의 일본 개봉을 앞두고 있어 안타 깝다고 했다.


▷ 일본의 스포츠신문 스포츠니폰이 한국의 인기 여배우 이은주의 자살사건을 연예면 톱으로 보도하는 등 일본의 스포츠신문들이 이은주의 자살을 대대 적으로 보도했다

▶ [출처 : http://newsimg.mydaily.co.kr, http://photoz.hot.co.kr]
故이은주 생애 영화 출연작


▷ 2000 <오!수정> 홍상수 감독 - 정보석 이은주


▷ 2002 <연예소설> 이한 감독 - 차태현 이은주 손예진


▷ 2002 <하얀방> 임창재 감독 - 정준호 이은주


▷ 2001 <번지점프를 하다> 김대승 감독 - 이병헌 이은주


▷ 2004 <안녕! 유에프오> 김진민 감독 - 이범수 이은주


▷ 2004 <태극기 휘날리며> 강제규 감독 - 장동건 원빈 이은주


▷ 2004 <주홍글씨> 변혁 감독 -한석규 성현아 이은주

▶ [출처 : http://photoz.hot.co.kr, http://bbs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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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진 여친이 임신이라고 연락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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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소설을 |2005.02.25 13:16
쓰시네..... 죽음의 의미는 당사자만이 안다...당신이 멀안다고....있지도 않은 이야기로 추리 소설을쓰시나.....심장병이나 우울증이나 그건 그냥 병이다 병때문에 죽은거지 뭐 달리 이유가 있겠는가? 뭔가 영화같은 스토리를 원하는모양인데...그런 스토리는업다.....그냥 세상이 힘들어 먼저가 고인을 당신의 추리 소설로 막 쓰지마라.....그녀는 이미 떠났고 고인의 죽음에 얼토당토한 토를 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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