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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도 아깝지않았던 사람 그러나

힘든하루 |2005.02.25 23:11
조회 414 |추천 0

얼마전 정말 최악의 상태로 그렇게 떠나보내야했습니다..

전에는 목숨보다도 세상에 그무엇보다도 소중하게 그렇게 믿고 그렇게 생각하고 그게 전부인것마냥..

 

정말 힘들때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또한 마찬가지의 이유로 ..한 동호회에서

그로인해 격어야하는 많은 일들이 있었죠 ..이혼,  또한 아이들의 문제, 그리고 부모님과 가족 ..

 

정말너무힘든 시간들이었습니다  ... 사년이란 시간이 ....

참바보처럼 무엇때문에 이렇게 힘들게 무엇때문에 정말 이렇게 미워하며 서로에게 많은 상처를 남기고 그렇게 보냈는지 ...

 

사랑할때에는 모든것이 용서되고 무엇이든 다 좋게만 생각되었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서로의 이기주이가 불러온 큰 상처라 생각합니다...

 

제가 바라는것은 암것두 없었습니다 다만 그녀가 저로인해 지워야했던 ......들

그로인해 겪어야하는 일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느껴지곤합니다 ...

 

서로에게는 두아이의 엄마 그리고 두아이의 아빠였습니다

언젠가 부터 그녀는 아이들이란것에 민감해지더라구요 ..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아이들을 너무미워해서  .... 처음에 그랬죠 너의 아이 그리고 우리아이 그렇게 서로다르게 부르지 않았음한다고

 

그냥 우리의 아이들이라 생각하고 그렇게 함께 사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라고 그런데 그녀는 그렇지 못했나봅니다 1년이란 시간동안 함께 지내온 시간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시간에는 우리아이는 없었고요 전 솔직히 그녀의 아이들에게 잘해주려고 정말 많이 생각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고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 후에 서울로 함께 갔으면 했지만 그녀 자기 아이들때문에 가지못한다고 ..

그렇지만 자기가 해야할도리한다고 ... 하지만 제가 아픈날도 그녀 아이들곁에서 ...

 

어디고 가는곳이라면 그녀 자기 아이들은 함께가지만 우리아이들 절대 못데려간다 말합니다  그때 많이 슬픔니다 정말 미치도록 슬픔니다 ,,그래도 따랐습니다 ..이러다 보면 언젠가는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 

 

그렇게 전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곤했습니다

 

그 시간에도 그녀는 우리의 아이를 인정하지 않았기에 보러가는 것조차도 말하는것조차도 싫어했기에 하지않으려 많이 애썼구요 ... 아이들곁에 있노라치면 시작되는 말들 너의 아이들때문에 .....너의 아이들때문에 ....네가 소중하냐 네 아이가 소중하냐....

 

그녀또한 분명 제게 말했죠 세상에 그무엇보다도 제가 더소중하다고 다른건 생각치않는다고 ,,,

그래서 결정하게 된 동기이기도 하지만 지금생각해보면 너무 사람을 믿는제게 잘못이 있다는걸 이제서야 깨달으니 ,,참 바보였다 생각합니다 그냥 버릇처럼 말하는 것이였을 뿐이였는데

 

항상 말로만 하는 그녀  아무생각없이 말하는 그녀 .. 그런 그녀를 믿고 따르고 했지만

언제부터인지 그녀의 말엔 항상 가시가 있다는걸 느꼈지요 그때부터 많이 힘들어 지더라구요

 

정말 그런말 할때면 그녀가 그녀의 아이가 많이 미워지기도하고 그녀가 제게 말하는건 항상 같습니다

니아이 때문에 .......니아이들 죽이고싶도록 끔찍하게 싫다고  세상에 자기아이 소중하지않는 사람은 없다생각합니다 ...저또한 소중한거 있기마련이니까 ..

 

저 모든거 다포기하고 그녀 택했습니다 ...이혼이란거 하나만 원한다했지만 갈수록 태산처럼 요구되는 바램  많아지는 요구 그리고 택하라고 .....또 택하라고 ,,,,결국은하게 되었지요 그녀의 말대로 말입니다

 

솔직히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같아요  제가 많이아퍼한 날   지방에서 렌터카타고 왔습니다 새벽에 그때 많이 고마워했고 그때 결심하고 어려운길 택했으니까?

 

그후로는 그게 전부라는걸 ......

제가 아퍼해도 그녀 자기아이들곁에 있어야했고 솔직히 젖먹는아이 시골에 부모님에게 보내야하는 아픔   .... 그녀 그것만 원했지만  날이갈수록 점점더 수렁에 빠뜨리는 그녀 

 

 부모님께 말하라고  아이는 보지못한다고 전에는 아이들돌본다고 스스로 말했죠 그때 가족들이 한말 그런사람이 어디있냐고 흔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그때 그녀말하길 그런사람 여기 있노라고 그말하고 한달못가 제게 말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님에게 가족에게 아이들 절대 볼수없다고 ...

 

차마못했죠 ...하지만  그녀 아버님 생신에 와서는  당당하게 말하더라고요

 ...그리곤 제게 화냅니다 왜 말하지 않았냐고 .....

 

언젠가 엄마가 많이 편챦아하신날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바로 메세지 해서 한다는말  부모님 돌아가셔도 볼수없으니 니가 알아서 처리하라고 제가 말했죠  지금은 부모님을 걱정해야는게 도리아니냐고  ....

 

많은 고민과 걱정 그리고 그런시간속에서 혼인신고 하게되었지요 ...제 아버님이 교통사고로 다치셔서 병원에 입원한날입니다 .... 하루지나고 아침일찍한다는말 혼인신고 되돌린다고 자기아이들과 호적상 떨어져있는데 다른아이에 엄아가 되는게 마음에 걸린다고 ...그래서 다음날 바로 취소했죠 ..

 

또 언젠가 저와 저녁먹기로 약속했지요 약속시간 맞추어서 전화했지요 거의 도착했으니까 집앞으로 나오라고 물론 집이란건 그녀의 아이들과 제가 그녀가 생활하는 곳이였죠...헌데 한다는말 나 아이들과 직장직원들과 회식하기로해서 지금 가는중이라고 ...그것까지는 좋습니다

자기가 소중하다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전에 연락줘야하는 것 아닌가요 이미 약속되어서 가는중이였다면 또  집에 라면이라고 먹으라고 해야는거 아닙니까?

 

전 솔직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집에 동물이라도 있다면 뭐라도 주어야한다는게 인간의 도리이란걸말입니다  하지만 끝내 그녀 그렇게 늦은시간에 아이들과 들어와서 피곤하다고 누워버리더라고요 많이 화났습니다 ...정말 이렇게 해야만하는것인지 ..?

 

하지만 끝내 자기잘못은 없다고  그직장 직원들 제가 모르는 사이도 아니고..그것까지는 좋지만 조금의 걱정두하지않으려는 그녀 정말 미웠습니다

 

약속이란 지키려고하는 것이지요 ..? 지키지않을 대수롭지않은 약속이란 필요치않으니까

후에도 그녀 저녁먹기로 약속하고는 도착전 다른사람과 저녁먹고 술한잔하는 중이라고 적정되어서 마중나갑니다 ,,,하지만 그녀 약속이란 없습니다 전화기 꺼놓고 그렇게 시간보내고 그렇게 미안한마음 같지 않습니다 몇번을 차안에서 3시간 넘게 기다리다 보면 화납니다 그래서 화내면 그게 제잘못이랍니다  점말 제 잘못인지..?  저녁먹기로 약속하고는 다른 남자들과 저녁먹고 술마시고 그내도 걱정되어 마중나가 몇시간 애타게 기다리는게 제 잘못입니까?

 

그래도 그녀 자기잘못은 조금도 없다 말합니다 그렇게 지내다보니 저또한 좋지 않는 감정이 생기기마련입니다 그런일 반복될때 많이 말합니다 또 많이 따지고는 합니다 ...심한 욕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한 사람을 철저하게 망가트리기 때문에 하지만 언제나 재가 한 말때문에 사과합니다

 

단순히 따지고 말함부로했다고해서 그때마다 요구가 늘어납니다

결혼후 자기 아이아빠가 지방 돌아다니니까 아이들 봐야한다고 ...그럼 전 뭡니까?

 

우리아이들은 알아서 처리말하는 그녀.하지만 자기 아이들은 아빠 생각해서 아이들생각해서 결혼하고

얼마의 기간은 봐야한다고 ....

 

이젠 접으렵니다 ...가장잔인한 그녀 이젠 용서하고 접으렵니다 ...

저또한 욕했다는 저주로 그렇게 힘든하루 보냅니다

하늘로 보냈다는 아이들 때문에 ..힘들게 왔는데 ......아직도 힘든데 ...

 

아이들 생각하는거 부모라면 모두가 같습니다 때어났던 태어나지 않았던 부모라면 책임이있는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려하세요 아픔의 상처란거 지워지지않나봅니다

더군다나 아이가 있다면 말입니다... 너무힘들고 너무도 아픈 그런 사랑이란거 ....

모두가 그런사람들만 있는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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