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다....라는 말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내일을 결정해 줍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제 인생경험에서 오는 충고입니다.
후회도 많이 하고 있읍니다.
8개월 열심히 하십시오.
목표를 이루도록 배수진을 치고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혹시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지 마십시오.
인생에서 1년은 그리 긴 시간은 아닙니다.
나이 30먹고 다시 수능 준비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즉, 서울내의 4년제 대학이라는 목표가 너무 멀어보이면 자칫 의욕을 잃기 쉽습니다.
자신감을 잃으면 노력도 그만큼 덜하게 됩니다.
어차피 못할꺼...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하다가 안되면, 될때까지 한번 해보자는 오기로 덤벼드십시오.
제 경험으로는 고3때의 고생이 가장 쉽습니다.
처음 겪는 고생이라 어렵게 느껴지는 것뿐입니다.
세상에는 더 큰 어려움이 수도 없이 도사리고 있읍니다.
지금의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면, 앞으로의 더 큰 어려움도 이기지 못합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 입니다.
이건 절대 거짓말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