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감솨합니다....
좋은글 잊지않겠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지금 투병중?이라고 해야하나?
구안와사라는 병에걸렸습니다...얼굴안면 반쪽이 신경이 죽어서 움직이지가않아여...
삼사개월 앓고 병원도 다니고있습니다...그런데 오빠네 어머님은 제가 병앓고 있는아들 찬걸로도 오해할수있어여..절대그런거아닌데...어머니가 그러더라구여...병이나 다낳으면 차도 뭐라안하겠지만 투병중인사람한테 이렇게 할수가있냐구여...저도 제가 생각이짧았던거 이해가갑니다...
오빠도 부모님들한테 시도한끝에 안되서 지치니까 포기한거같습니다....
그래도 그때 제가 확신만줬더라면 이런 힘든일은 안겪을텐데여...
오빤그래도 제가 결혼하자고 그말이 나올줄알았떼여....그런데 그말이 안나오고 헤어지자구 하니까 거기서부터 맘에 문을 닫은거같습니다...저한테 정말 잘해줬는데...제가 오빠네집에 가도 말한마디안합니다..원래말도없지만 물어볼말도 없고..성격만 좀활발했더라면 그러지않았을텐데....
아직도 어머님 아버님 소리도 못해봤어여...그래도 어머님 아버님은 저랑친해질려구 애를쓰셨는데 솔직히 어른보다 젊은것이 먼저 다가가면 좋은거잖아여...근데 그게 쉽게안되더라구여....
이젠 그남자를 정말 잊는게 좋은건지..아니면 그냥 맘속에 묻고살아야될지....
맘속에 묻고살면 생각나겠져? 저도 정말 잘해주고싶었는데...님들도 앤과헤어지면 뒤늦게서야 마니후회들하시져? 그심정 이제 저도 뼈저리게 느끼네여....그런데여...다신 좋은사람 못만날꺼같아여...좋은사람 만나서 제가했던 행동들이 그대로 나오면 그사람한테 또상처주는거잖아여....
그냥 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제가 너무 답답하고 바보갔겠지만 이오빠를 잊을수는 없을꺼같아여...
제칭구들이나 주위에서도 그러더라구여...데려갈려구 별말을 다한다구...그런것도있겠지만 저정말 이뻐하셨거든여....나중에 다시 좋은 인연이되서 잘되면 정말 후회없는 사랑해주고싶어여...저 모든일이 잘되게 기도해주세여....또글올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