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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연체된 금액을,남편이 갚을 의무가 있나여?

ㅡㅡ |2005.03.04 10:45
조회 1,120 |추천 0

좀 무책임한 말같지만...

제가 지금 결혼한지 두달됐는데여,,

결혼전에 카드를보증으로 캐피탈에서 200만원을 발려쓴적이 있었어여,

근데...그걸 몇차례분납하다가.,..

집이 불나고,,또 집을 이사하고 핸드폰도 없이 그렇게 지내다가

결혼을 했져,,, 물론 갚아야지하면서 그렇게 잊고서 근2년이 흘렀는데여,

어제 갑자기 남편폰으로 그캐피탈에서 전화가 왔어여,,

등본을 떼보고 연락을 했던지.........ㅡㅡ"

대뜸 부인이 전에 돈을 썼는데.. 아직 안갚고 있다고

당장 갚으라고요,,,ㅡㅡ"

그런데 금액이 얼마안된다곤 하지만,,남편한테는 얼마인지도 알려주지 않고여,

그 금액이 얼마나 불었는지도 걱정이고,

무서워서 전화를 못하겠어여,,  좀 한심하겠지만 무서워여 정말~

신용회복위원회가서,,  분납할수 있는방법을 찾아봐야하나여?

지금당장 십만원도 구하기 힘든데...

결혼은 했어도,, 아직 월세에...  적은돈이라도 여유가 없는데..

당장에라도 집으로 압류가 들어올수 있는건가여??

걱정이네여,,시어머니도 가까운데 사시는데....

제 빚인데 남편이 갚아야할 의무가 있나여?

배우자니깐 그래야겠져??  아직 직장도 못구하고 있는데 걱정이네여

그쪽에서 낼이라도 당장 집에와서 가구랑 냉장고 세탁기 가져가면 어떻게 할까여?

혹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캐피탈쪽에서 쓴 대금도 분납이 가능한지 아시는분계세여?

저에게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는 글이라도 남겨주시길 바래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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