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안녕 하십니꺼~
님들의 성원에 힘을 얻어 오늘 말을 건냈죠~아주 조심스럽게~~~
내용은즉~(이런저런말 생략)사실 내가 남들보다 잘해주진 못하다.. 하지만 화이트데이 선물준비를 미리봐두고 사달라고 하고(샀는지 안샀는지 확인사살을 수차례,, 했답니다 ..) 그리고 만약 내가 못해줬다면 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고 말했답니다..
그러니 그녀가 무슨말이라며.. 되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 을 보다가 글을 보았다 말했죠.. 님들이 적어주신 글들중 몇부분을 이야기 해줬답니다..
근대 그녀는 정말 당황하는 말투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내가 뭘그리 사달라고 했냐고 최근에만 그런거 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기분 나뿐 말투로.. 그리곤.. 오빠가 그렇게 힘든지 몰랐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게 아니구.. 만약에 크리스마스날 넌 내선물을 준비했고 내가 만약 니선물을 준비 못했다면 넌 참을수 있냐고 말했져,.,
여친한테 이런질문 하는저도 참밉습니다.. 이런질문을 하게만든 여친도.. 젠장..
그녀왕 내가 오빠 사정을 모르는거도 아닌데 왜 그런소리 하냐그러더군여..
그렇게 힘드냐면서.. 오히려 되묻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잘 못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된거죠 지금은...ㅠ.ㅠ
더이상 묻지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제가 조심해서 물어 보긴 했는데..
예전처럼 그냥 서로 이것 사주면 저것사주고 그런식으로 됐음 좋겠는데..
돈이 아까버서가 아니고,, 그냥 그립네여 지금은....모든걸 제돈으로 해결을 하니..
암튼 제가 쪼잔하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별말 없이 사주었는데..
지금 여친은 제가 쪼잔한 사람 취급을 하니.. 정말 답이 안보입니다..
정말 답답하네여~~ 어케 해야할찌....
헤어지는게 정답인가요 ? 참말로? 내나이 29인데 ㅜ.ㅜ 다시 연예 하기 두렵네여~
여친을 이런데서 이런글로 적는다는게 정말 가습아프네요 저는...
오죽하면 일케라도 풀려고 하겠습니까.. 안그래요? 오죽 답답하믄.. 제기랄.~ 참 저도 밉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