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싹싹한면두 없꾸...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곧 남친 부모님 생신인데..전화통화해야거든요..
그전에 한번쯤 저나해야할것같기두 하구...
남친 부모님께서... 저보고.. 자주 저나하라구 했거더요...한번두 못했어요
뻘쭘해서요..
저나해서..머라고해야하나요?
-_-;;;
누가 제 답 변좀 ㅠ,ㅜ
어른 하고 통화할때..어떻게해야 기분좋아하시구...
이뿌다고 할까요...
남친이 저나통화할때.. 저나제가 잠깐 통화했거덩요..
잘지내시죠? 아픈데 없고요? ㅡㅡ 이리 말한거있죠..
말해놓구 어찌나 민망하던지
어른한테 할소리가 아니였던것같고..
조언들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