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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민되서 올려요 ㅠ,ㅜ

아핫. |2005.03.06 00:41
조회 292 |추천 0

제가 말 주변이 없어서..-.-;;

싹싹한면두 없꾸...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곧 남친 부모님 생신인데..전화통화해야거든요..

 

그전에 한번쯤 저나해야할것같기두 하구...

 

남친 부모님께서... 저보고.. 자주 저나하라구 했거더요...한번두 못했어요

 

뻘쭘해서요..

 

 

저나해서..머라고해야하나요?

 

-_-;;;

 

누가 제 답 변좀 ㅠ,ㅜ

 

어른 하고 통화할때..어떻게해야 기분좋아하시구... 

 

이뿌다고 할까요...

 

남친이 저나통화할때.. 저나제가 잠깐 통화했거덩요..

 

잘지내시죠? 아픈데 없고요? ㅡㅡ 이리 말한거있죠..

말해놓구 어찌나 민망하던지

어른한테 할소리가 아니였던것같고..

 

조언들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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