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살 난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어린이집에서 가베나 오르다를 특기로 한다구 해서 아들의견을 물어보니 가베를 하구
싶다구 하네요...
근데, 주위에 보면 은물이 좋다구 하는 엄마들을 몇몇 봤거든요....
그래서 큰맘 먹구 사줄려구 하는데, 아이를 저보다 먼저 키워 학부형이 된 제 여동생이
그러네요...
배울때는 정말 좋구 신기하구 그래두 그게 커서 도움이 많이 안된다구...
그래서 맘이 왔다 갔다 합니다...
사주고 싶기도 하구, 아니기두 하구여...
님들은 어떠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