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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kitty |2005.03.07 21:50
조회 95 |추천 0

님은 검소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지니분 같아요.그렀죠. 남친의 경제력과님과는별개임니다. 그리고 저두 박봉으로 10년 벌어서 35평집두사구 다했습니다 10년벌어 겨우 라고 생각 할지 모르지만 주위에 더 많이 벌어두 그정도 돈모으며 사는사람도 드물더군요.아쉬운 점이 있다면 내자신에 더투자을 했더라면 더많은 급여나 또는 스스로의 주가을 높이지 않았을까하는 후회도 있습니다.어찌하든 목적이 있다면 매진하세요. 그리고 님의 용돈이나 생활은 풍족하진 않지만 절대로 적은 돈이 아닙니다. 님은 돈이 많은 남친이나 친구들 의 비교 하에 그리 생각 하는거같네요. 재 주위 사람들도 그보다는더 적게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누가 뭐라그러든 당당 하고 소신이 있다면 그누구도 님에게 뭐라할 사람 없습니다. 씩씩하게 사세요.환하게 웃으세요. 그것이 명명품 보다 빛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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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친이 안사준다고 욕하는이들에게 한마디합니다.

사주면 고마운고 안사주면 마는거지요. 왜들 그지근성을 갖는지 모르겠네요.

말이 심해 미안 하지만 솔찍히 그런 여자들 같은여자로서 창피함니다.

남친의 정신적 감성적 만남이 아니고 물주와의 만남 인가요?

남친이 선물 주면 만나고 안주면 사랑 안하는거니까 안만나나요?

선물의 무게에따라 아님 값에따라 사랑의 깊이가 틀리는가보군요.

당신들은 당신들 이론데로 살고 안그런 사람들 마저 같은 등급 메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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