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대는 남녀 평등을 주장하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리고..화폐에도.. 남녀 평등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제 다음에 새로 발급되는 화폐에는.. 여성위인을 넣자는 법이.. 국회에 제출되었다네요..;;
한국은행법 개정안에 '새 화폐의 그림을 인물 초상으로 정할 경우 남녀이 비율을 고려해 발행하도록 한다'
라는 문구가 신설돼었답니다. 이제부터는... 화폐 제조시 남녀의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네요..;;
근데 이내용은 여성부가 아니라.. 열린우리당의 주승용 의원외 15명이 제안을하고...
남녀 비율을 고려해야 한다는건 주승용의원이 주장을 했다는..-_-;;
솔직히 신권을 제작하면서.. 인물을 바꾸자는 주장도 많이 나왔는데.. 후보도 많이나오고..
여성위인을 넣는것도 좋은데.. 단지 취지가 이상한쪽으로 흐를까 걱정이된다는..;;
만약 남녀 비율을 맞추지 않고.. 만든다면 여성부가 또 들고 일어설려나??
암튼..이번에 새로 만들어 지게될 10만원권 지폐는 누가 들어갈지 궁굼증이 더해가는데..
몇몇 인물을 뽑아서 투표로 할지도.. 여성부의 입김이 없어.. 국민들이 뽑았음 좋겠는데..;;
신사임당, 유관순등.. 솔직히 여성 위인이 들어간다면 신사임당 들어갔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