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출신인 서정석 경기 용인시장이
28일에 있었던 故백남준씨 추모행사에서 만취된 상태로 추태를 부렸다는 기사가 보도되었다.
서정석 시장은 술에 잔뜩 취한 상태로
정해진 시간보다 40분이나 늦게 도착했으며
故백남준씨의 부인인 시게코씨에게 이름이 시게타가 맞느냐며 주정을 부렸고
연설을 하러 올라가서 20분 횡설수설하다 부인과 보좌관에 손에 이끌려 내려왔다고 한다.
그의 추태는 여기서 끝나지 않고
조영남씨가 온 것을 보고 조영남씨의 팬이라며 그의 노래를 직접 부르기도 했다는데...
이에 대한 용인시의 의견은 완전히 다른데,
어느것이 과연 진실일까.
어쨋거나 나라 돈 받아먹는 놈들이 맨날 하는 짓이라곤 추태.배신(?!).
하루라도 좀 잠잠할 날이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