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아는분이 내림굿을 받고
신당을 차리고 무속인이 됐는데요~
지희엄마랑 친하신가봐요~
근데 몇일전에 저희 집에오셨어요~
엄마가 이것저것 물어보고
제것도 물어봤는데
지금 만나고있는사람하고는
결혼상대가아니라고
그냥 연애하는건 괜찮은데
결혼상대는 아니라고 하네요~
전 지금 여친이 나의평샙 배필인거같은데
그소리듣고 조금 찜찜하기는 했는데
전 너무 좋거든요~
제가 처음으로 좋아햤던사람이고
아주 힘들게 사귀게 된거거든요~
그리고 나보다 2살이 많거든요
뱀띠예요~백뱀띠~
바람기가많다고 하더군요~
전 믿고싶지않아요~
그런데 점을 보게되면 나쁜소리하면 기분이 좀그렇자나요~
제마음은 확고하거든요~
전 평생을 같이하고 싶거든요~
답답한거보다는 그냥 올려보는것입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