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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상상플러스팀" 초청안해

우씨 |2006.08.28 10:26
조회 34,364 |추천 0

 


김제동과 지석진은 <스타 골든벨>에서 노현정과 오랫동안 함께 출연한 사이.

 

그러나 <스타 골든벨>과 함께 노현정이 진행하던 대표적인 프로그램

 

<상상 플러스>의 탁재훈·이휘재·정형돈·신정환 등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상상 플러스> 팀의 한 출연자는

 

"우리 쪽 멤버들은 아무도 초대받지 못했다. 마지막 녹화 때에도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상상 플러스>의 이세희 PD와 몇몇 작가들은 결혼식에 참석했다.

 

정대선씨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미국 유학 중 <상상 플러스>를 비디오로 보고

 

노현정에 대해 호감을 가졌다"고 말한 바 있다.

 

 

노현정이 상상플러스아니었으면 현대가 시집은 꿈도 못꿨을텐데

골든벨도 상상플러스로 뜨고나서 간건데

사람으로써 이럴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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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돈쵝오|2006.08.28 13:12
비디오로 보고 호감을가졌다라... 역시 돈이면 다되는군. 노현정을 tv에서 보고 우리 누구나 호감은 가질수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내여자로 만들수있는건 돈뿐인가
베플게리롱푸리롱|2006.08.28 11:21
돈이 좋아. 남친을 보기 좋게 찰 정도니까.
베플모야~|2006.08.28 12:05
방송도 폭탄선언하듯 관두더니.. 재벌집 며느리된다고 멋대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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