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과 지석진은 <스타 골든벨>에서 노현정과 오랫동안 함께 출연한 사이.
그러나 <스타 골든벨>과 함께 노현정이 진행하던 대표적인 프로그램
<상상 플러스>의 탁재훈·이휘재·정형돈·신정환 등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상상 플러스> 팀의 한 출연자는
"우리 쪽 멤버들은 아무도 초대받지 못했다. 마지막 녹화 때에도 분위기가 썩 좋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상상 플러스>의 이세희 PD와 몇몇 작가들은 결혼식에 참석했다.
정대선씨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미국 유학 중 <상상 플러스>를 비디오로 보고
노현정에 대해 호감을 가졌다"고 말한 바 있다.
노현정이 상상플러스아니었으면 현대가 시집은 꿈도 못꿨을텐데
골든벨도 상상플러스로 뜨고나서 간건데
사람으로써 이럴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