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영화의 한계죠뭐...
조폭물이 흥행하니.. 조폭물 잔뜩 나오고.. 멜로물은 간간히 나오고..
SF는 절대 생각할 수는 없고.. 그리고 이제 영화 10개중에 8개정도가 코믹물로 제작되니..
국내영화의 한계는 이미 다달았죠..;;
이런와중에 돌출구는 어디일가.. 무엇을 하면 흥행에 성공을 할까... 하는 생각에..
TV에서.. 나오는 불륜을 집어 넣은거죠..-_-;;
저도 이거 예고편은 봤는데.. 예고편 자체도 많이 선정적이더라구요..;;
그리고 여자가 불륜을 그냥 재미삼아 하는 그런것으로 비추는 것도 있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불륜스토리가 나와도.. 이제는 무덤덤해지는 한국.. 이러다가 실상에서도..
이러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요즘 트랜드가 되어버린... 여배우들의 옷벗기기도 빼놓을수 없다는..-_-;;
툭하면은 옷을 벗기고, 베드신 장면나오고..-_-;;
케이블 TV도 이제 수위가 점점 높아져만 가고 있고.. 집에서 부모님하고 TV를 볼 수도 없다는..;;
뭐 잠시 딴길로 세버렸지만.. 어쨌거나.. 한국영화 이대로는 안된다고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