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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은 현실입니다.

찬성 |2007.01.30 17:59
조회 4,542 |추천 0

불륜은 예나 지금이나 영화의 "괜찮은" 주제로 인식되어져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뗄레야 뗄 수 없죠.

 

이런 영화를 통해서 불륜을 조장하느니 하는 의견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 생각은 그렇지 않습니다.

 

영화가 불륜, 불륜 하지 않아도

 

불륜은 현실이고

 

리플이 달린것처럼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는 것이 사실이죠.

 

기준 자체가 모호합니다.

 

문제는

 

그러한 불륜을 어떻게 다루느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람피기 좋은날"이라는 영화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기존의 밀애나, 외출과 같은 불륜 영화와는 달리

 

코믹하면서 포스터부터가 상큼한 느낌이 드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단순히 타짜에서 보여줬던 김혜수효과를 한번 얻어보고자

 

김혜수의 섹시미만 의미없이 드러낸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새로운 시도에 괜찮은 반응을 보내고 싶습니다.

 

영화 한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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