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을 쓰는 제가 왠지 나쁘게 생각 되기도 합니다....
제가 이 회사에 입사한지 년차도는 3년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2년대 졸업두 했고요....
그런데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토목설계를 하는 회사인데.................. 야근을 하면은 야근수당도 없이 일을 합니다.
한시간도 제대로 잠도 이루지 못한채 이틀 삼일 계속 일을 한적도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저보다 늦게 들어오신분들도 계시죠... 저보다는 1년 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분들보다....제가 급여도 적더라구요.....
급여가 100만원도 안되구요.....
9시에 출근해서 6시퇴근인데....
그것도 제대로 지킨적이 제대로 없어요.....
몇번 안대요.....
그런데 점점일하면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년까지는 졸업을 하지 않았으니까..... 참자....
졸업하면은 괜찮아 지겠지 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니더라구요....
여자라는 이유이기도 하고.... 나이도 어리기도 하구요....
제 나이가 올해 22살이거든요....
너무 속상하고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노동청에도 신고 할까도 했구....
참고로.... 휴일에 제대로 쉰적도 없고... 5일 근무하는것도 아니구....
일요일 역시나 맘 놓고 쉰적도 없답니다....
5월 1일 근로자의날 역시나..-ㅁ-;;; ;쉰적이 없답니다...
이런 회사를 더 이상 다녀야 할지 참 의문이더라구요....
여러분 같으시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