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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30살이되는 두아이의엄마랍니다.
음~그러니깐 19살때그이를만나, 20살때동거를 시작했구. 그리구25살때첫애를 낳았죠.
그이두나두매우현실적이며, 책임감있으며, 성실한편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신혼부부이지만 하지만, 우리는 권태기의 부부 그자채입니다.
오늘도 그이는 12시, 일찍들어오면요.......
하지만, 항상1시2시.... 하루종일 아이들 돌보고 시간되면 아이들 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
저녁시간이라고 온가족이 같이 밥먹는 것두아니고...... 오로지 살기위해밥먹고...
하루종일 잇음 입안에 곰팡이가낄정두궈요...
근데요 울남편 돈못버는거두아니구요.. 한달에 몇천씩버는데요.. ..
제가 사치를 안해요..
내가사는 이유가뭔지모르겠네요..
두서가없네요..
저처럼사는사람많겠죠??
어저면 재밌게 살수있을ㅆ까요???
님들은 무슨 재미로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