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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오지만~야심한 밤엔 참아주셈~

방랑객 |2005.03.10 22:53
조회 581 |추천 0

섹쉬한 밤 되세유~

그래두우 넘 심하게는 하지 마세유...

잠들은 옆집 아랫집 윗집좀 생각해 주셔유~

^&^~~~



 

   


♤" 야심한 밤엔...참아줘요 " ♤




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을 자다가 일어나서 ...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 (기침을 하고 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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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에~~~~~~~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 해 주세요"...흠흠~~!







 

 

 

 

 

 

 

 

 

  







 

   


 


방랑객 보디가드 누리

 

 

 

방랑객과 함께 웃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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