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위에 썬글라스 올리고(이건 그냥 패션이다.)
스타벅스, 베스킨라빈스, 아웃백 즐겨가면 된장녀? 오바다...그 체인점 안티도 아니구...
보통 데이트 할 때 이런데 많이들 간다...돈 없을 때야 분식집도 가고 자판기 커피도 먹구 그런다지만...
영화보고 저런데 가고 매번 남친에게 돈 내라고 하면서 비싼데만 골라 다닌다면 이상한 여자지만...
그럼 된장녀가 아닌 진국녀는 맨날 분식집에서 밥 먹구 자판기 커피 마시고, 공원에서 산책하고 길에서 더블비안코 먹나? 매일 그렇게 데이트 한다면 그거야 말로 정말 구질구질하다...
이 글에서 공감가는 부분은 늘상 30분 1시간 늦는 건 기본으로 아는 거, 백화점 가서 남친 돈 자기 돈 쓰듯이 이것저것 사 달라고 하는 거랑, 아무대서나 남친이 찍사인양 공주포즈 잡으면서 사진 찍어 달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