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온 그녀는 그아이를 만나뒤 정말 황당한일들이 자기앞에로
꾸역꾸역 줄지어오는 느낌이 들었다..
티비에서 떠들던,,돈만주면 뭐든지 한다는 그곳까지 그녀가 본의 아니게
가담을 할려고 한다는것..
그아이가 복수 하려는 일에 도와주려는 자신을 뒤돌아 보면서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일인지 ..그저 황당하기만 했다..
그아이를 말려야 하는건가...
도와주지 말아야 하는건가..
허지만 그녀가 안도와준다고
그아이를 말린다고 그아이가 자기가 계획하고 있는일들을 중단할 아이는
아니라고 그녀는 생각을 구쳤다
이게...사랑이란 말인가..
진정으로 그아이를 위하여 내가 할수있는것이 이런것들인가...
암만 생각을 해봐도 정답은나오지 않고
가슴만 답답했다..
일단 그녀는 삼촌한테 전화를 했다.
삼춘,,,그동안 별일없으셨죠?
너가 왠일이냐!
허기야 생전 전화도 안하던 그녀가 전화를 했으니 삼촌이 놀랄만 하실꺼다
저기요,,사람좀 찿아주세요...이유는 묻지 말구요...
한동안 말이없던 삼춘이..
그래..알았다..근데 이번 한번이다 알았지?
네...고마워요...
삼일후..
삼춘한테 전화가 왔다..
그사람들,,서울에 살고 있구나..
아,,그래요? 주소좀 불러 주세요..
그녀는 삼춘이 부르는 주소를 받아 적었다..
삼춘 정말 고마워요,,,담에 술한번 살께요...
그날오후..
그녀는 그아이를 만나서 주소를 알아냈다고 말을 했고 그아이는
저번에 만났던 30대 남자를 불렀다..
남자는 의자에 앉자마자 그사람들 찿으셨나요? 라고 물었다..
네...여기주소,,,그아이는 주소적은 쪽지를 그남자를 전해 주었다
그리고 여자랑 반드시 성관계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성관계하는걸 몰래 사진을 찍어 두셔야 할껍니다...
그다음엔 그때 제가 다시 지시를 내려 드리죠..
뭐 그렇게 하십시요..음,,근데 우선 착수금을 얼마,,주셔야 하는데..
얼마 드리면 되죠?
일단 300백 주세요...
알았어요...계좌번호 아르켜주심 넣어드릴께요..
돈받는즉시 실천해 주세요..
그건 걱정 하지 마세요...
그남자는 계좌번호를 적어준뒤 바쁜일이 있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 아이는 멍하니 그사람 나간문을 바라보다 갑자기 생각이 난듯..
돈,,,해줄꺼죠?
그녀는 대답대신 그아이 손을 꼭 잡았다..
주소를 받은 남자는 집을찿기 시작했다..
마참내 찿아낸 그 집앞에서 집주위를 둘러 보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집은 컸다..
집안엔 개가 있는지 컹컹 짖어댔다.
이정도 살면 이여자는 분명 무슨취미를 즐기러 매일 집을나설텐데...
남자는 그걸 알아보기 위해 낼아침 일찍 다시 와야 겠다고
일단 오늘은 여기서 철수 하기로 했다..
김여사~ 그아이가 그녀를 불렀다..
자기도 그일을 추진 하면서도 겁이 났는지 얼굴이 하얀게 변해져 있었다
나...이제 정말 갈때 없어요..
그동안 친구 집에서 전전 긍긍 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죠,
어떻게 매일 ....나..정말 이런말 까지 안할려고 했는데...
그렇구나,,,그녀가 나즈막히 말했다.
어떡할까?응?
나...김여사네 집에서 머물면 안될까요?
선택에 여지가 없었다..
그녀는 그아이를 손을 잡고 그녀 집을 데리고 갔다..
그날밤..
둘이 나란히 누웠다..
밤 바람소리가 창문을 노크를 하며 지나가고 있었다..
자니? 그녀가 물었다..
.... 대답이 없는 그아이..
자나보다 하고 그녀가 눈커플 닫으려는 찰라
흑! 짧은 울음소리가 그녀의 귓가에서
살며시 내려 앉았다...
우는구나....
한번도 내앞에서 울지않던 아이가...
그녀는 팔을 뻗어 그아이를 끌어 안았다..
어둠속에서 그아이 눈물이 달빛에 흐르고 있었다..
얼마쯤 시간이 흘렀을까...
그아이가 잡자기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부드럽게 긴키스에 슬픔도,,고민도 잠시..
휴식을 취했는지..둘은 키스하는 사이엔 아무런 아픔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