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두개의 역외펀드를 갖고있습니다.
한개는 템플턴차이나 펀드로 3년전에 가입했고 어느정도 수익을 내고있습니다.
처음생각은 5년이상 가져갈까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최근에 역내펀드 비과세 발표로 조금 흔들하다가 , 얼마전 역외펀드도 비과세혜택을 검토중이라는
뉴스를 접하고 발표날때까지 기다려보기로했는데 .....
오늘 증권사에서 전화가 왔네요.
환매하는게 좋지않겠느냐....
제 생각과는 조금 다른 (사실은 좀 알아듣기힘든 설명으로...) 의견이 있어서, 좀 고민중입니다.
또하나는 피델리티 차이나 펀드로 중국내의 경제사정보다는 환율에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900원 아래로 떨어지면 바로 들어간다는 생각을 하다가 환헤지없이 원달러 환율 920원대에 가입을 했는데...
그게 이제 세달조금 넘은 것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좀 미련한 생각이였는지도..ㅡ.ㅡ;;;;)
그냥발표날때를 기다리려다가 전화를 받으니 아무래도 금융쪽에 전문가이시니 맞는 말일것이다 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지금까지 읽어왔던 경제관련 글들을 종합해보면 아닌것도 같고....
좀 아리송합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