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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당했던 일들로 인해... 정신과 치료...?

짱나 |2005.03.15 17:00
조회 134 |추천 0

 횡단보도에서 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다 걸어가는 중에 그 넓고 넓은 횡단보도에서(대낯이라) 사람도 없건만... 꼭 와서 가슴쪽으로 부딪치는 넘(아저씨)!! 썅~넘에쉐이......

또 제가 고등학교때 학교가 끝나고,,, 집에가는데... 할아버지쯤 되어 보이는 아저씨가...

하는 말 .... "맛있겠다..." 머리가 휭 돌더이다... 그래서 저두 한성질하는 편이라...

대놓구 얘기했죠~~ "니 딸년한테 그래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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