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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비난도 두렵지만@

날강도 |2005.03.16 13:10
조회 484 |추천 0

 

봄 ,,화사한 봄,,,,,,,

 

 

 

남자의 계절,,,봄

 

 

아,,아닌가?-.-;;

 

 

남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이것두 아닌가?-.-a

 

~~~~~~~~~~~~~~~~~~~~~~~~~~~~~~~~~~~~~~~~^^;;

 

 

 

 

바쁜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데

 

삐리리리리~~~~

 

날강도:엽때여~~

 

이대리:아,,날강도님,,,지금어디세요

 

날강도:왜?

 

이대리:아네..얼마전 그 일본바이어가 저녁 한끼먹으면서 얘기좀 하제요

 

날강도:어,,그래,,,어딘데?

 

이대리:네,,여기가 강서구 XXX 에요

 

날강도:알떠,,곧 가지,,,

 

 

 

 

 

 

 

도착한 곳은 작은 불고기 집,,

 

 

바이어:하이~~날상~~

 

날강도:(날상?,,음,,이런 씨방새가-.-;;)^^;;하이,,

 

이대리:앉으세요,,

 

날강도;불고기 많이 시켜,,저 시키 배 터져서 죽을많큼

 

바이어:불고기 마이따,,,전 우롱차와 썪어주시면 좋겠스므니다

 

날강도:(지랄-.-;;)^^;;네,,큰잔으로 한잔 시켜

 

이대리:네,,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사업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바이어:저 근데 마리 무니다?,,독도가 왜 한국땅이무니까?

 

이대리:넹?,,아니 이사람이 그럼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지금,,

 

날강도:이대리 가만 있어,,사업이야기만 해 -.-;;

 

이대리:아휴,,,날강도님,,-.-;;

 

 

 

 

 

 

바이어:왜 일본땅인 독도를 한국인들은 ,,우기는거시무니까?

 

날강도:(아,,씨발)야,,너 독도에 대해서 알기나 해?

 

바이어:-.-;;

 

 

날강도: 위치는 말야~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바이어:-.-;;  

날강도: 경상북도 울릉읍 남면도동 1번지 동경 백 삼십이 북위 삼십 칠 
  

평균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바이어:헛,,강수량까지-.-;;

 

 

날강도:그리고 특산물은,, 오징어 꼴뚜기 대구명태 거북이 
  

연어알 물새알 해녀 대합실까지 있구 

 십 칠만 평방미터 우물 하나 분화구 
   

날강도:그리고 옛문헌에도 나와있지-.-;;

 

지증왕 십삼년 섬나라 우산국 

세종실록지리지 오십페지세째줄 

하와이는 미국땅 대마도는 한국땅 
  

독도도 우리땅

날강도:그리고 니들,,, 노일전쟁직후에 임자없는 섬이라고 

억지로 우기면 정말 곤란해 

신라장군 이사부 지하에서 웃는다 

독도는 우리땅이얌

 

 

 

 

 

 

 

 

이대리:ㅋㅋㅋㅋ

 

바이어:아니,,이사람들이,,,지금 ,,,나 먼저 일어나게스무니다,,

 

옷 과 가방을 챙겨 나가는 바이어 -.-;;

 

 

 

 

 

 

이대리:어..어떻하죠,,

 

날강도:냅둬,,회사에단 내가 얘기 잘 할께,,-.-;;

 

휴(::--)y~~~ㅇㅇO O

 

 

 

 

회사의 비난도 두렵지만,,,,,,,,,,,,,인생 뭐 있어,,,,,,,^^;;

 

 

 

 

 

 

 

 

~~~~~~~~~~~~~~~~~~~~~~~~~~~~~~~~~~~~~^^;;

 

 

화사한 봄바람~~~~~~

 

남자의 마음을 심란하게 하는 봄바람

 

 

 

 

 

 

 

오늘 영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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