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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소연하고싶어,,

이광희 |2005.03.17 00:31
조회 505 |추천 0


훌쩍~



오늘도 그냥 가셨다.....그~~님은,,,


사랑한!님은 언제 오시려나......



이젠....좀만 있음.....꽃도 예쁘게 필꺼고......님도 이쁨일꺼고,



향기는 온누리에... 가득할텐데.................



난 언제나.....님의 생각에...마음에 비가 내리네요,



그래서?사랑한,님들의 한줄답변하나 받아 보나~~~~



아.........슬퍼잉~~~~내,,,맘을,,,모를꺼야,,,




난 언제까지 이렇게 땅바닥만 뻑~~뻑~~~ 긁어대야 하나........................



아고 손꼬락 아포~~~~~이내맘을 아실련지,,,



언제까지 눈팅만 하실라나~~~~?



사랑한 님들의 눈팅이 언제나 끝날려나~~~~?



아시면 좀...가르쳐 주실래여((...........................??




구래두,, 그냥 가시문......여그  손에  든걸루다가  궁디  여섯대 맞고가잉~~`ㅎㅎㅎ


인쟈왔읍니다,,, 좋은날되세요,,비가내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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