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욥~![]()
지금 무지무지 긴장에 떨고(?)있는 불량..슴임돠..
이틀후....지금 만나고 있는 오빠네 부모님들....및 집안 모~~~~~~~~~~~든 식구들과의 만남이 절 기다리고 있답니다.....![]()
19일의 약속은 2005년으로 넘어오자마자 오빠가 잡아놓았지만...
그게...참...1월 2월..그때까지만해도..별시리 ...짜다라...암 생각도 안들더만...
3월달로 접어들자마자...쪼매씩 걱정스러븐 맘이....2틀을 남겨두곤...잠도 안올지경이랍니다...![]()
글구..부모님들만 뵈어도 긴장이 되서 우째하질 몬하겠는데.....큰집 식구들도 (참고로 오빠 부모님은 막내이심...) 모두~~ 모이신다네요....19일이 오빠형 애기 돌잔치라서....진짜진짜 켁입니다..![]()
좀전에 능글맞은 아저씨 (원캉 얄미워서...
..그래도 애칭이라고 캄서 낭창~하이 부릅니다....그래서 그런지..이젠 애법 적응이 된듯도 하구요...)
전화와서 암껏도 사지말고 몸만 딸~~~랑 오라길래 애기옷 사놨다고 했슴다....그러이 하는말...
'그럼 내가 넘 미안하고 부담스럽잖아....'이러네요...
쳇~ 자기네 식구들 보는데 아저씨가 멀 부담스러버한데~~~??
글구 내가 에혀~~ 나 머입고 가야되낭??? 이럴줄 알았음 아저씨가 옷사준다고 했을때 낼름 받아 입을껄~~~ 이랬더니..
케케케~ 나 낼 옷사러 가는데~~~~이럽니다...![]()
난 일케 긴장에 떨고 있는데 아저씬 드뎌 절 부모님께 인사시킬수 있다고 대놓고 좋아합니다...
저에 대한 맘이라 생각하고 감사한 맘으로 있지만...
그래도 긴장이 되는건 어쩔수 없네요....![]()
공감하시는 분들...많으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