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다른데 갈려고 얘기 끝났고
지금 있는 회사에다가 얘기만 하면 되는데
어제 갑자기 아는분이 전화와선
지금 있는데 그만두고 오라고 한다....컥~~~
그래서 나....담달부터 딴데 갈끈데요? 했더니
시끄랍따....잔소리 말고 하자믄 하는거지....(원래 대화 스탈임다..ㅋㅋ) 이러네..
훔~~~~~~~~~
그일은 쫌 잼나긴 한데 미래가 거슥스러운 거라......ㅋㅋㅋ
일단 만나서 상황판단 쫌 해보고....결정하기로 했찌욤....
내가 미리 얘기한데만 없었어도 두번 생각안하고 계산도 없이 그냥 가겠는데.....
아~~~~
갑자기 또 무신 일이냐고오오오~~ 내참....
아무래도 올해는 여기를 떠야할 팔짜이긴 한개벼...ㅋㅋㅋㅋ
아싸가오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