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안산에서 끔찍한 토막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자는 30대의 중국인.
피해자 또한 중국 여성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뉴스보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더라.
은근히 한국사람이 아니길 바랬는데...안타깝다.
외국인한테 한국사람이 끔찍하게 살인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니
팔은 역시 안으로 굽는다고 지네나라 놔두고
왜 남의 나라에 와서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는건가.
살인사건인데다가 온몸이 조각조각 나는 끔찍한 사건이라 그렇지
외국인에 의한 범죄가 미국이나 이런데 못지않게 많이 발생한다
절도나 사기, 성폭행 문제도 마찬가지고... 난 이 사건을 계기로
외국인 특히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외국인 노동자를 범죄자로 생각하고 백안시하는 풍조는
물론 편견이고 잘못된 것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무조건 불쌍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 또한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실제로 예전에 느낌표의 아시아 아시아라던가,
스리랑카 노동자 블랑카라는 개그 코너를 통해
우리나라에서 고용주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한국에서 일하는 노동자에 대해 집중 조명된 적이 있다.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는 법.
인터넷에 올라온 글을 읽거나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외국인 노동자라고 모두 하나같이 착하고 순진한것만은 아니더라는거다.
안산처럼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에서는 이들이 집단으로 몰려다니면서
한국여자 성추행하고, 사기치고, 도둑질하고 술먹고 패싸움하고...
밤에는 무서워서 돌아다닐수가 없을 정도로 심각한 우범지대라고 한다.
게다가 범죄자 대부분이 불법체류자여서 검거조차 쉽지 않다고 한다.
언제까지 이들을 불쌍하고 도와줘야 하는 사람으로만 인식해야 하는걸까?
우리나라의 법체제나 민심을 우습게 알고 역이용하는 일부 질낮은 외국인 노동자들
정작 한국인들이 저런 위험한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데 과연 이대로 놔둬도 괜찮은걸까?
보다 강력한 법체계와 처벌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