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느정도 공감은 가네요..
제가 직접 그런곳을 다녀본건 아니지만.. 친구들 몇명이 그쪽길로 가있는 상태라서..;;
그친구들 가끔만나면서 얘기하다보면.. 애들도 괜찮고.. 하는일도 괜찮아요..
뭐 예전에 학생일때도 저도 그친구들 많이 챙겨줬고.. 그 친구들도 저 챙겨주고..
몇몇만 양아치처럼 행동했지.. 친구라는게 뭔지 알고.. 약속도 잘 지킬주 알고 그렇더라구요..
솔직히.. 머리보다는 주먹이 조금 먼저 나가서 그렇지.. 인간성이 나쁘거나 하지는 않는...
하지만 우리들 인식은 절대 안그렇죠..
주먹쓰고 그쪽계열은 전부다 양아치로 봐버리는 우리 사회..
하지만 실제 조폭들은..절대로 그런거 안한다는..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씨 깨끗하다는..
유흥도 마찬가지라고 봐요.. 진짜 거기 나가는 애들중에 당당히 4년제 대학 다니는 애들도 있고..
집안 때문에 어쩔수 없이 들어오는 애들도 있고.. 하죠.. 성격들도 좋고..;;
단.. 일부는..머리에 든거 없이..돈만 바라고..-_-;;;
이런 사람들하고.. 우리들이 바라보는 인식만 바뀌면.. 꽤 괜찮은직업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뭐.. 불법적인 면도 없잖아 있지만..^^;;
무슨 일을 하던지 당당할수 있다면.. 이일을 해도 된다고 생각.. 하지만..
주위 시선을 많이 의식한다면.. 다른일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그쪽 일을 직접 뛰지 말고..
유흥업소쪽 마케팅쪽을 담당하시던가요.. 온라인 상에서.. 홍보하고.. 그런거는..
나중에 여자친구 만나도 떳떳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마케팅쪽에서 일한다고하면..ㅎㅎ
무슨일을 하든 자신이 당당하다면..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