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개월된 딸아이 엄마입니다.
그동안 친정 엄마가 아기를 돌봐주고 계셨는데요.
이번에 허리 수술을 하시는 바람에 직접 아이를 돌보시기 힘들어 졌어요.
엄마는 그래도 아이를 보신다고 하지만 맞기는 저로서는 편치가 않아요.
영아전담 어린이집이나 베이비시터 등 전문 기관도 알아봤지만 너무 비싸더군요.
좀 저렴하게 자기 아이나 친손녀처럼 봐주실 분을 구합니다.
저희 친정은 은평구 역촌2동이고요.(시립병원 근처, 역촌소방서 인접, 국민은행에서 2~3분 거리)
시간은 11시~17시 또는 18시까지(시간은 변경 가능합니다.)
약 5~6시간 정도 봐주실 분을 구하고요. 아이만 봐주심 됩니다.
친정에 직접 오셔서 보시는 것이 좋겠지만... 아이를 맞아서 봐주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아이를 봐주실 수 있는 분이나, 주위에 희망하는 분이 있다면
feeling7300@nate.com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