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 우리나라에서 추방했으면 합니다

안티기독교 |2005.03.23 10:57
조회 732 |추천 0

우리 동네는 갓난아기 다 합쳐야 천명도 안될겁니다. 이런 동네에
지하에 있는 교회부터 어마어마한 건물의 교회까지 5개더군여
다른 동네도 이와 유사하지여 놀라운 사실은 못사는 동네일수록
교회건물은 다른 부유한 동네보다 더 크고 우와하다는거지여- -;;
(땅값이 싸서 그런가여 - -;;)

연간5~10조원에 이르는 돈들이 교회로 들어간다는데 도대체 이 돈은
다 어디에 쓰이는 걸까여?

고아원,양로원등 교회에서 관리하는 곳 가보면 기절할것 같습니다.
자폐아 시설보면 미칩니다. 어떻게나 부실하게 관리하는지 정부나
다른 종교에서 관리하는거 보신분이라면 어이없을겁니다.
(교회에서 돈받고 정부에서 돈받고 봉사활동에 인건비 빠져- -;;)
- 물론 드물게 잘관리되는곳도 있죠 아주 드물게 - -;;

뉴스를 보면 부정행위로 구속되는 목사들 전력 화려합니다. 아무리
죄를 지어도 또하고 또하고 비리 목사들은 잘리지도 않나봅니다.

독실한 기독교 친구 때문에 교회를 다닌적 있습니다. 저 천주교 집
안입니다. 성당 매우 열심히 다녔습니다. 매년 1번은 갔습니다.
그런 제가 교회를 다니니 11조, 감사헌금,기부금등 뭐 돈 내는게
왜 이리 많은지요 - -;;

주말예배 한번 안가면 전화에 방문까지 엄청난 관심을 보이더군여
나가면 봉사활동으로 여기,저기 끌려다니고 저 그렇게 부지런한
성격은 아니거든여 - -;;(청년신도들 머슴입니까?)

새로 주,야로 일하는 직장 얻어서 자취방에 사는데여 여기서도 교
회 시도때도 없이 찾아옵니다. 야근하고 낮잠 설치면 엄청 피곤하
거든여 한번은 방으로 들어와 설교합니다. 차마 어머니 같은분이라
쫒아내지는 못하고 졸린눈 비비며, 30분 설교들었습니다. - -;;
(물 한잔 달라고 해서 물뜨러 갔더니 어느새 뒤따라 들어오더군여)

팜플렛 받아보니 5개 교회중 4곳에서 찾아왔더군여 기가 막히게 알
더군여 하루 2~3차례 찾아오는데 야근하는 주는 정말 미칩니다.
(지금은 뜸합니다만 이틀에 1~2차례  - -;;)

전철을 타도 길거리를 걸어도 쇼핑을 해도 어디나 그들이 있지여
자기가 원해서 가야지 그렇게 떠든다고 옳구나 하구 갈 사람 없거든
여 시끄럽기만 하지요 - -;;

교회 어정쩡하게 다니다 그만 두었지만 극성은 부리지 않았으면 좋
겠습니다. 기독교 좋아여 그럼 다른 종교도 이해해야져 이건 기독교
아니면 이단입니까? 기독교 교리에 헌법 맞춰야 합니까?

제발 극성부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회 다시시는분들 좋아서 하는
일이지만 저같이 평범한 사람에게는 스트레스거든여 제발 극성부리
지 마세요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