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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 그녀...이제서야..

iiLiiJiiEii |2005.03.24 04:48
조회 1,145 |추천 0

 

 

그동안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님들의 응원을 받았었는데요..

 

발렌타인데이 때 초꼬를 받고 고백을 했었죠~( 이상한가/? ㅡㅡa)

 

머어..일단 기회가 생겨서 고백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그녀의 맘을 잡았습니다..

 

고백을 한뒤에 친구를 잃기 싫다는 그말에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그져 기다렸습니다....저도 그녀를 잃기 싫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달....그녀의 맘이 움직였습니다...

 

저에게 고백을 받고 나서 생각을 하다보니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다고...

 

저의 맘을 알아준 그녀를 이제 정말 놓치지 않을렵니다..

 

님들도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분명한 답이 올꺼라 생각합니다..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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