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6살의 남자입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건장한 체구에 큰키에 가정적인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그리구 제가 잘생긴진 모르겠지만
여지껏 여자들은 많이 만나긴했습니다![]()
성격이 무뚝뚝하구 보수적이지만 모임에선 항상 웃고 즐기는 스타일이구여~
그러면서 만나온사람들 쉽게 쉽게 지나쳤습니다 마음의 상처 이런거 잘안입구여~ ![]()
절대 양다리 걸치구 여자 울리구 이렇게 악하게 살진않았습니다 ![]()
그러던중에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그 A양은 스튜어디스가 되는 학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올해 입사했구요
큰키에 매력적인 몸매 얼굴두 그리 나쁘지않구 똑똑하구 말잘하구 좋았습니다 첨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A양을 알수록 힘들어졌습니다
술좋아하구 놀기 좋아하구 야한옷 잘입구 (뭐 한대라 생각할수도있습니다만 도가 지나치믄여..것두힘듦니다) 특히 술먹음 잘도 못마시면서 정신을 잘잃습니다 -_-;;
그리구 간섭받는거 정말싫어합니다 이여자 한마디로 남자를 불안하게 만드는스타일입니다
전 바뀌어가구있었습니다
저두 모르게 스토커같이 그런제모습 제가 봐두 힘들었습니다
친구들이 놀랠정도였습니다 그리 무뚝뚝한 절 완전히 바꾸어버렸으니깐여
그러다가 거짓말두 하는걸잡아두 내구 하니 싸우기두 많이싸우고......................................
헤어졌습니다 그친구가 남자가 생긴건 아니었지만 성격상 너무 힘들어 헤어졌습니다
그리구 여자 안만나겠다구 제인생의 시간을쓰겠다구 했지만 한여잘만났습니다![]()
친구소개팅에 억지루 끌려나갔는데 친구의 소개팅녀가 절찍어버렸습니다 ![]()
그여자 소희 애들이 말하는 킹카 뭐이정돕니다
얼굴은 상당히 미인에 키두 작지두 않구 몸매두 그렇구.....특히 성격이 너무 착합니다
이여자 사귄지 얼마안됐지만 싸이의 다이어리에 항상제자랑에 침이 마릅니다
이런여자가 모가 내가좋을까 이런생각까지 할정돕니다
친구들 다부러워합니다 복받았다구.....................전의 여자친구한테만큼그렇게 잘해주진못합니다
제성격 돌아왔거든여 무뚝뚝함 그러나 그러면 이친구 싫어할까봐 최대한 잘해줄라구 합니다
미안하니깐........................
일은 지금부터입니다 전여자친구 A양 이여자 임신했답니다![]()
제애 맞습니다 저 낳을까두 생각해봤습니다 걸리는거 너무많습니다
결국 지웠씁니다
서로 많이 울었습니다
이젠 그친구 절 예전부터 많이 사랑하구 제가 원하는여자가 되겠답니다
전여자친구 제가 여자친구있는거 압니다 전 양다리 이런거 못합니다. 다말합니다
솔직함이 무기죠 전 ![]()
이 전여자친구 1년이든 2년이든 기다리겠답니다
헤어질떄까지 나만 기다리겠답니다
지금여자친구 싸이에 바람피지 말아달랍니다 저만바라보고있으니
죽을지도 모른답니다
저 어떻합니까?
전여자친구 솔직히 마음으루 너무끌립니다 사랑했으니깐여............
지금여자친구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할라구 합니다
머리는 지금의 여자친구라구 합니다
마음은 전여자친구에게 가있습니다
혼란스럽구 힒듭니다
악플금지~~ 여러분의 소중한의견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