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결혼한지. 6개월 정도된 어린새댁입니다.
저희는 맞벌이를 하는데요..
제가 결혼전에 살때는 친정식구들이 많아서 그런지..(6식구)
혼자 집에 있지를 못한답니다.. 잠도 못자요.. 신랑올때까지..--;;
그런데.. 이번에. 신랑 회사에서 일이 지방에 자주 일이 생겨서. 자주 출장을 가는데요
이번엔 2달정도 출장을 간답니다.. 점점 많아 질거 같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혼자 집에 있지도 못해서 친정에 가 있을려고 햇는데.. 넘 비워 두는것도 그렇고 해서.
강아지를 대꾸왔습니다..
1년됬구.. 똥오줌 가리는 애로..푸들입니다..털잘안빠진다고 해서..
근데. 이렇게 지내다가. 아기도 낳아야 하는데..
혹시 님들중에.. 임신해서도 강아지 키우신분 계신가요..
이제 내년 늦게 아기도 가질 생각인데. 아기 생기면 개랑 같이 못살까요.. 딴대로 보내야 할까요
키우신분들 어떻게 관리를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