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 엄마로서 가슴 아프게 글을 읽었습니다.
대부분의 부부들은 사랑보다 아이들 때문에 많이 참고 살죠. 살다보면 사랑은 빛을 잃게되고 서로의 신뢰와 우정 비슷한 느낌으로 사는것 같아요.
자신을 아끼면서 살아갔으면 합니다. 본인의 배우자를 선택할 때도 단순히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서가 아닌 모자라는 한편을 채워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만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막내동생이 제아들과 같은 나이라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시고 막내생각해서 누나가 잘 견뎌주었으면 합니다. 어머니 대신이라고 생각할겁니다. 동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