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사람 만나서 끌려다니며 힘들어합니까?
그 사람 아주 권위적이고 고생이란 모르고 살아온 사람이라 결혼하면 님만 힘듭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막말로 2억 있으면 그 남자랑 왜 결혼을 하는지요?
큰 돈을 왜 그 남자한테 가져다 받치냐구여.
그 남자도 님이 그리고 님의 부모님이 힘들게 고생해서 모은 돈을 왜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군요.
저도 남자지만 제가 님이라면 그 남자한테 부자집 여자 만나 잘 먹고 잘 살라고 하겠습니다.
그 남자도 부자집여자한테 그런 말 할수 있는지 모르겠군여.
그냥 저라면 그 남자 않만납니다.
그 그리 끌려만 다니고 아무말도 못하는지 이해가 않되는군요.
힘내시고 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