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에 이렇게 글을 남기네여...
지금 22살입니다..중고등학교때 친구들과 어울려 많이 까불고다녔어여..
그렇지만 정말 몸은 함부로 안굴리고 다녔거든여..
근데 15살때 후배를 때렸다고 그 후배 남자친구가 저와 그 때린 친구몇명을 때렸어여..
근데 그날 그 남자친구가 저를 따로부르드라구여..그러더니 저한테 강제로 ...........
그게 제 첫 경험이였어여..정말 어린나이에..솔찍히 담배피구 술먹고 다녀도
몸은 함부로 굴리고다니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당했을때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저랑 젤 친한친구가있었는데
그 친구한테만 말하구 둘이 정말 통곡했었어여..
다음날 그 다음날두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멍하니 앉아서 눈물만 흘린구 그랬던게 아직두
생생해여..정말 그 남자한테 막 빌었던것두..이러지말라구..ㅡ.ㅠ..
벌써..거의 7년전이네여..시간이 지나니까 그 악몽에서 차츰 괜찮아지더라구여..다행이 소문도
안났고..머릿속에서 그 일은 잊어야겠다 생각했어여..그래서 난 아직 처녀라고생각하고있어여..
그 일이 있으후에 아직까지도 한번도 경험을 한적은 없어여..솔찍히 무섭드라구여..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나면 아님 결혼하면 날 줄꺼라고 생각하고있는데..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여..이젠 그 일 괜찮은데 무의식중에 그 악몽이 나타나나봐여..
21살..작년에 정말 내가 너무 좋아했던 남자친구가있었어여..CC여서 같이 자고 같이 학교가는
날이많았죠..남자친구가 자취를 했거든여..근데 그 남자친구 스킨십 꾀 좋아하는 친구였어여..
근데 제가...그 친구가 민망할 정도로 거부를 했죠..학교 과 특성상 늦게끝나 집에못가는 날이
많았어여..그래서 두달정도를 그 친구랑 거의 생활했죠..주말에만 집에가는식으로..
아무도 못믿을꺼예여..그 두달동안 정말 아무일도없었다는거.....
남자들 손잡으면 뽀뽀하려하고 뽀뽀하면 키스하려하고 키스하면 가슴만지려하고..가슴만지면
섹스하려하고..솔찍히 가슴까진 만졌어여..첨엔 그것도 막 거부했는데 그 남자가 너무좋아서
저도 어쩔수없었어여..근데 섹스를 하려고 막 제 위로 올라오는거예여..정말 저도모르게
미쳤냐구 꺼지라구 짜증난다구 막 그랬어여..민망했는지 안하더라구여..솔찍히 저 몇번 넘어갈뻔
했어여...근데 저 그남자 정말 좋아했어여..제 첫사랑이거든여..아직두 그 친구만나는데
지금두 정말 사랑하는데 쫌이쓰면 일년이거든여..그 친구 정말 민망할정도로 무안을 많이줬어여..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15살때 그 일때문에 그런가봐여..솔찍히 섹스 서로 좋아서 하는거면 나쁜거
아니라구 생각하는데 전 무서워여..ㅡ.ㅠ..정말 지금 이남자..제 몸을 줘도 나중에 후회안할꺼
같은데 무서워여..정말 나중에 다른사람이랑 결혼해서도 이럴까봐 겁이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