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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정리하며..>>

동해바다 |2005.03.30 16:17
조회 442 |추천 0

 

<<웃음의 힘 & 마음 다스리기>>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부유해 집니다.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하여 웃음으로
감사하는 날이 됩시다.

 

화는 마른 솔잎처럼 조용히 태우고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라
역성은 여름 선들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라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처럼 맑게 하라

 

남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도움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라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고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어라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라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라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니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리라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하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리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리라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어라


하루를 정리 할 시간이 되어갑니다..

부담없이 한번 읽어보시길~!!

남은 시간 마무리들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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