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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잘한 짓이다>>

동해바다 |2005.03.31 09:16
조회 416 |추천 0

<<결혼은 잘한 짓이다>>

 

 

이혼이 다반사인 할리우드에도 지조 있는 커플은 있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로 변해 가고 있는 '해로(偕老) 커플'은 한결같이 '결혼은 잘한 짓이다'
고 말하고 있다.  그 비결을 들어보자.
 
▲폴 뉴먼-조앤 크로퍼드(45년)
  스타 커플의 전설. 크로퍼드는 70세가 넘은 뉴먼에 대해 "너무 귀엽다"고, 뉴먼은
  "해가 갈수록 아내가 친구처럼 편안하다"고 말하고 있다.
 
▲메릴 스트립-돈 검머스(25년)
  조각가 검머스와 결혼한 스트립은 부부 사이에는 뿌리 깊은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마이클 케인-샤키라(30년) 
  서로 상대방을 지배하지 않으려 한 것이 비결이다.
  "아내와 나는 인생 파트너다. 무슨 일이든 50대50이다."
 
▲톰 행크스-리타 윌슨(15년)
  절대 화난 채로 잠자리에 들지 않는다.
 
▲마이클 J 폭스-트레이시 폴란(15년)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폭스를 곁에서 지켜주고 있는 폴란은 정직과 사랑, 그리고
  자녀가 결혼을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말한다.
 
▲존 트래볼타-켈리 프레스턴(12년) 
  촛불 디너 파티 등 정기적으로 부부 데이트를 한다.
  개인 제트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것도 활력소다.
 

▲케빈 베이컨-키라 세즈윅(15년)
  이 부부는 각자 연기 때문에 바빠도 절대 2주 이상은 떨어져 지내지 않는다.
 
▲패트릭 스웨이즈-리사 니미(27년)
  댄스 스쿨에서 만난 두 사람은 댄스와 비행기 타기 등 취미가 같다.
 
▲제프 브리지스-수(26년)
  먼가 문제가 있다고 느낄 때는 별장으로 떠나 로맨스를 부활시킨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면 늘 재발견을 해야 한다"는 것이 브리지스의 철칙이다.
 
▲멜 깁슨-로빈(26년)
  깁슨은 '투자가 많을수록 소득도 많다'는 주의.
  촬영이 없을 때는 아내가 준 리스트를 들고 세탁소에서 세탁물 찾아오는 일을 즐긴다.   

 

작년 굿데이(1월)에서 발췌한 자료이니

햇수는 1년씩만 더하면 되겠네요..

혹시 작년에 이혼한 커플은 없을려나..^^

미루어 생각해보면

부부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고 인정하는데 있지않나 생각되네요..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모든 님들 3월 한달 유종의미를 거둘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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