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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눔마아야~ 고만좀 까라아~~~~!!!

방랑객 |2005.04.02 15:22
조회 650 |추천 0

안녕하세여? 방랑객 4월 첫주말 특별선물로~

 

웃음 보따리 풀고 갑네당!!!

방랑객과 함께 웃어유

 

4월의 첫 주말입네다!

 

즐거운 주말 만드시고...

 

방랑팬님들 가정에 행복 충만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함께 웃음 나누고 싶습네당!

 

어허허허~

 

^&^~~~

 



산골 깊숙한 곳에 노모를 모시고 사는 떠꺼머리 총각이 있었다

쪼까 맹~헌데가 있어서 바깥 외출은 통 자신 없고 ...

어느날 노모가 몸이 불편해서 읍내 장 심부름을 총각 보고 시켰다

겨우 장을 찾아서 돌아 다니다가 레코드 가계 앞을 지나는데

노래가 나오는거라,

노래 가사가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이총각, 생전 처음 들어 보는 노래라 신기 해서 좀 따라 불렀다

장을 다보고 집으로 오면서 계속 아까 낮에 똥가리 쳐 배운 노래를

흥얼 그리며 집에 왔는데 더워서 물을 퍼놓고 씻으면서도 계속 노래를 부른다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방에서 가만히 노래를 듣고 있던 어머니 가슴이 미어진다

방문을 확 열면서 어머니 하시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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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ㅡ이놈아 장가 가면 까진다, 고마해라

 

 



아들 ???????????????,,,,, 캬캬캬~ ^&^~~~
  

 

방랑객입네다!

노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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