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방랑객 4월 첫주말 특별선물로~
웃음 보따리 풀고 갑네당!!!
방랑객과 함께 웃어유
4월의 첫 주말입네다!
즐거운 주말 만드시고...
방랑팬님들 가정에 행복 충만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함께 웃음 나누고 싶습네당!
어허허허~
^&^~~~
산골 깊숙한 곳에 노모를 모시고 사는 떠꺼머리 총각이 있었다
쪼까 맹~헌데가 있어서 바깥 외출은 통 자신 없고 ...
어느날 노모가 몸이 불편해서 읍내 장 심부름을 총각 보고 시켰다
겨우 장을 찾아서 돌아 다니다가 레코드 가계 앞을 지나는데
노래가 나오는거라,
노래 가사가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헤어지지 말자고...
이총각, 생전 처음 들어 보는 노래라 신기 해서 좀 따라 불렀다
장을 다보고 집으로 오면서 계속 아까 낮에 똥가리 쳐 배운 노래를
흥얼 그리며 집에 왔는데 더워서 물을 퍼놓고 씻으면서도 계속 노래를 부른다
언~~제 까지나 언제 까지나~~~~
방에서 가만히 노래를 듣고 있던 어머니 가슴이 미어진다
방문을 확 열면서 어머니 하시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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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ㅡ이놈아 장가 가면 까진다, 고마해라
아들 ???????????????,,,,, 캬캬캬~ ^&^~~~
노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