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때문에 지금까지 그싸가지가..고백하기까지기다리고있어여///
근데...그아이제칭구가 보기엔...이제제가 그아이조아하는거 아는거같데요...
그데....아직까지...맬마다..서로...나쁜말만해요...
글구...오늘도그아이가있는곳으로갔는데...
앉을자리가엄써서기다리고있었어요..
근데그아이가...자리가났다고...안내를해주는거예요...
근데..다른사람이먼저앉아버려서..또자리를빼앗겼죠...
근데..그아이가...좀만기다리라면서...물뜨기좋은자리로준다는거예여...
결국자리가안나서..계속기다리는데...
사장님께서...절부르시면서...칭구랑따로라도앉겠는냐고묻는거예여...
그래서 제가..따로앉으면..외로워서안된다그랬져...
근데사장님깨서...한시간동안은무료로그아이랑놀수있는시간을준데요ㅕ...
가슴은떨리는데....머라고대답해야할지고민하는데...
그아이가싫다는거예요,...근데사장님께서..그건지금일하는시간이기때매사장맘이라고말씀하시는거예여..그래서..그럼가치놀아요..하고얘기할려고하는데..칭구가딴데가자고그래서...그냥와버렷어요..
그러다가...다른칭구만나서..또거길같는데...그아이퇴근하고엄는거있죠...
하긴 어제새벽4시부터오후4시까지놀았으니깐...피곤했겠죠...
제가글솜씨가엄써서...미안해요...리플마니부탁드려요..